안성시, 문화관광재단 설립 본격화…경기도 심의 통과, 내년 1월 출범 목표
재단은 안성형 정책연계 단위사업 추진 , 생애주기별 문화예술 교육 지원 , 문화기획자 양성 , 지역 관광인력 육성 , 호수관광 거점 콘텐츠 발굴 등을 맡는다 .
정장선 평택시장 “100만 대도시 도약 기반 마련,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올해 시정은 ▲민생 우선 지역경제 활성화 ▲경제자족도시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생활이 편리한 균형 잡힌 도시 ▲녹색 환경도시 조성 ▲즐길거리가 풍부한 국제문화도시 ▲미래를 여는 교육과 따뜻한 복지 등 6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 기아 평택 인증중고차·PBV 체험센터 유치…미래 모빌리티 벨트 완성
이를 통해 경기도는 PBV·EV 개발부터 생산–체험–판매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모빌리티 생태계를 강화했다.
인천시, 출생아 증가율 전국 1위…결혼·출산 상승세 견인
이러한 성과의 중심에는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인천시의 체감형 맞춤 정책이 있다.
봄꽃정원·Y형 출렁다리·반려견 놀이터까지 ‘2025년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 내달 3일 개막
또한, 포유마켓과 농특산물 판매 부스, 먹거리 부스, 푸드트럭까지 풍성하게 준비됐다. 5월 17일에는 축제장을 무대로 한탄강 가든 패션쇼 ‘자연과 함께 걷다’가 진행되며 6월 14일에는 우수 젖소 선발대회, 젖소 먹이 주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홀스타인 품평회가
인천시, 초저출생 대응 위한 출생 정책 3종 추가 발표…이어·맺어·길러드림 등 새로운 정책 도입
시는 2023년부터 출생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2024년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11.6% 증가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또 2025년 2월 기준 주민등록 인구도 전월 대비 4205명 증가하는 등 인구 증가와 경제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평택시,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발전한 도시로 평가...2024 지역발전지수 ‘전국 7위’
구체적으로 시는 ▲연평균 인구 증가율, 고령화율, 출생률을 기반으로 측정한 ‘주민활력’ 부문과 ▲고용기회 및 소득수준, 지자체 재정 등의 지표로 산출한 ‘지역경제력’ 부문에서 각각 4위와 6위로 최상위권에 올랐다.
경기도, 올해 기후테크 스타트업 33곳 육성...2026년까지 100곳으로 확대
최종 선정 당시 경기도 외 소재한 기업 17곳 중 6곳이 이미 본사, 공장, 기업부설연구소 등을 경기도 안양시, 화성시, 시흥시, 하남시, 성남시 등으로 이전했으며 연말까지 모든 기업이 경기도로 사업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 “재정위기에도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멈추지 않겠다”
특히 2025년도 일반회계 자체세입은 전년도 대비 6.6% 소폭 증가했으나 보통교부세와 지방조정교부금 등 주요 이전재원의 감소 우려로 인해 전체 재정 여건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경기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종료…강화된 폭염·풍수해대책으로 피해 최소화
올해는 작년보다 일주일이 빠른 6 월 12 일부터 폭염이 시작됐고 6 월 29 일부터 7 월 27 일까지 29 일간 장마가 지속됐다 . 장마가 끝난 뒤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돼 이례적으로 9 월 중순까지 이어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