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우리병원, 국가유공자에 1000만 원 기부금
고도현 김포우리병원장은 “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 그리고 소중한 일상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루어진 것임에 깊이 감사 드린다 ” 며 “ 김포우리병원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는 물론 국가유공자분들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따뜻한 동반자가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군 관계자는 “연천군은 국가 안보를 위해 수십 년간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를 견뎌온 특별 희생 지역”이라며 “기회발전특구는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지방 소멸 대응의 핵심 전략으로, 비수도권보다 인구 감소 지역을 우대하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오는 14일 봉행…행주산성서 호국정신 기린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당시 민·관·군과 부녀자가 힘을 모아 이뤄낸 행주대첩의 승리를 기념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전통 제례 행사다.
김동연 결단에 소방관들이 보낸 손편지…“숫자가 아닌 시민 지킨 시간”
또 소방 조직 뒤에 존재하는 가족의 희생도 언급했다. 편지는 “지사님의 결단은 수당 지급을 넘어 소방관 가족까지 함께 안아준 따뜻한 행정이었다”고 평가했다. 민선8기 도정 전반에 대한 평가도 담겼다.
동두천시,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촉구·국가주도 개발 전략 모색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국가안보를 위해 동두천이 감내해 온 오랜 희생에 상응하는 실질적 보상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동연 지사에 ‘미군공여지 지원 정책·특별조정교부금 배정’ 건의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시는 지난 74년간 시 면적의 42%를 미군공여지로 제공하며 국가안보를 위해 가장 큰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이지만, 여전히 공여지로 인한 도시성장 정체와 생활 SOC 부족의 악순환을 겪고 있다”며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반환공여지 문제
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촉구…접경지역 특별 희생 보상 필요
김덕현 군수는 “연천군은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접경지역이자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묶여 개발과 기업 유치마저 제한받고 있다”며 “국가 안보의 최전선에서 희생해온 만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국방부에 미군 공여지 반환 해결 공식 건의...박형덕 시장 “70년 안보 희생, 실질적 보상 필요”
이는 단일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전례 없는 희생이며 도시 발전을 가로막는 주된 요인이다. 이날 박형덕 시장은 국방부에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사안을 공식 건의했다.
김덕현 연천군수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연천 건립” 공식 건의
김 군수는 성명서에서 “연천은 분단 이후 국가 안보를 위해 수십 년간 희생을 감내해 온 접경지역으로, 이제는 낙후된 변방이 아닌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야 할 시점”이라며,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를 연천에 건립해 접경지역 개발의 새로운
신안산선 붕괴사고, 국회서 분노 터진 광명시민들…생계·주거 피해 호소
시민단체 대표로 참석한 허정호 광명경실련 사무처장도 국토교통부의 공식적 사과, 사고 관련 정보·안전관리계획·지하안전평가서 등 모든 정보의 투명한 공개, 희생자와 피해자 중심의 충분한 보상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며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