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폭설·한파 대비 전방위 대응…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강화
또 10월부터 제설대책 수립, 제설 자재 확보, 장비 훈련 등 사전 대비를 진행했다. 제설제는 기준량 2118톤보다 많은 2222톤을 확보했으며, 재난관리기금과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추가 확보도 추진 중이다.
경기도, 2025년 시군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9개 우수 시군’ 선정...고양·하남·안성시 ‘대상’
특히 올해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집합건물 관리 개선,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을 새로운 지표로 추가해 평가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강화했다.
경기도, 40조9467억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 회복·취약계층 지원 집중
경기도가 총 40조9467억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가 총 40조9467억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3~4일 집중호우 예보에 “재난대응 기본원칙 철저히 준수하라” 주문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3일 오후부터 4일까지 경기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경기도가 3일 오후 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는 등 본격 대응에 돌입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새 정부 추경은 민생 살리는 산소호흡기, 시너지 내도록 뒷받침”
이번 회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포함한 정부 추경예산 집행 현황을 공유하고, 정부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도 차원의 추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수원시, 4513억원 증액 추경예산 확정...민생 회복·시민 생활 밀접 사업에 최우선 투입
수원시가 제출한 4513억원 증액 규모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했다. 사진은 수원시청 전경.
유정복 인천시장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 발표…소비 회복·서민 지원 총력
아울러 전기화물차 보조금 물량도 370대 추가 확보해 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교통 전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세 번째 대책은 ‘지역상품 함께 소비’ 캠페인이다.
인천시 ‘글로벌 톱10 도시’ 향해 성과 중심 투자유치 박차
이에 시는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내기업의 지역 내 추가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조세 감면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이를 위해 산업단지 내 기업의 취득세를 기존 감면 기준에서 추가로 25% 감면하는 ‘인천시 시세 감면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이다.
오산시-성남시, 광역버스 노선 확대·프리미엄버스 도입 논의...시민 출퇴근 불편 해소 기대
이에 따라 오산시는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추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서 ▲세교2지구에서 성남 방면으로 향하는 신규 노선 신설 ▲기존 8301번 증차 ▲2026년 프리미엄버스 도입 등 3대 교통 개선안을 제시하고 성남시의 협조를 요청했다.
광명시, 3848억원 투입 ‘폭우 대응 인프라’ 구축…목감천 정비사업 본격화
박광희 안전건설교통국장이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름철 풍수해 예방대책’ 정책브리핑을 열고, 예방·대비·대응 3단계 체계 중심의 여름철 재난관리 대책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