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조류인플루엔자 이동제한 전면 해제…내년 3월말까지 방역 유지
김정회 농축산과장은 “강화군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종식됐으나,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야생조류에서의 검출이 계속 확대되고 있어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며 “가금농가에서는 철저한 출입 통제와 농장 내외부 소독, 전용 작업복 착용, 장화 교체
경기도,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해서는 철새도래지 인근 축산차량 통제구역 운영 , 감시 및 소독을 집중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
경기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 모두 해제...지난해 보다 약 1개월 빨라
가금농가 발생에 따른 이동제한 조치가 모두 해제됐지만 , 철새 북상 등으로 야생조류에 의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발생 위험이 아직 남아있는 것으로 보고 4 월까지를 특별방역 대책 기간으로 정해 예방조치를 계속할 방침이다 .
이동 많은 설 연휴, 조류독감·돼지열병 원천 차단...道, 가축전염병 특별관리 나선다
한편 , 지난 15 일 기준 전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작년 10 월 이후 10 개 시 · 도 36 개 시 · 군에서 63 건 ,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 년 9 월 이후 3 개 시 · 도에서 총 30 건이 발생했다 .
김포시,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 ‘총력’...질병 없는 청정 김포 축산물 ‘정착’
(사진=중앙신문DB) 김포시가 가축질병 위험시기인 다음 달부터 내년 2 월까지 5 개월간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AI), 구제역 등 재난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
[G 브리핑] 15일, 경기 브리핑
아울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경우 즉시 해당 지역에 방역대를 설정해 출입 통제 및 초동 방역조치를 시행키로 했다 .
[i 브리핑] 17일, 인천 브리핑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및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대응 노고 격려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전국 16 개 시 · 도 ( 서울 제외 ) 를 도 ( 道 ) 부와 시 ( 市 ) 부로 구분해 평가하고 , 우수 지자체에는 장관 표창과
파주시, 동절기 대비한 ‘AI 방역’ 실시···선제적인 방역 통해 ‘질병 유입 차단’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대비한 가금농장 특별방역점검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