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상반기 공공일자리 본격 추진…취약계층 생계안정·취업연계 강화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인천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 공고와 접수 일정은 군·구별로 다르지만, 통상 상반기 사업은 1월 중 모집을 진행하고 2월부터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경기도,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3156명 명단 공개
노승호 조세정의과장은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 및 상습 체납자에 대한 명단 공개뿐만 아니라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와 재산 압류, 가택수색 등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악의적인 재산은닉이나 조세포탈(탈세)을 한
박승원 광명시장, 국토부·LH에 “광명시흥 신도시 보상 신속히 추진하라”
최소화를 위해 정부와 LH에 신속한 보상 집행을 강력히 요청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박승원 시장이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광명시흥 신도시 제2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해 “보상 지연과 대출 규제 중첩으로 원주민들의 가계부채 부담이 커지고 재산권이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 본궤도 올라...신세계화성 ‘화성 스타베이 시티’ 조성계획 제안서 제출
특히 파라마운트의 지적재산권을 접목한 최첨단 기술의 어트렉션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친환경 설계는 물론, 화성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반영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튼튼한 안보가 민생과 평화의 토대”
을지연습은 전쟁, 테러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포천시, 재해예방·상하수도 기반시설 확충 본격화…용담양수장 정비·하수처리시설 증설 추진
조 국장은 또 “여름철 집중 호우로 인한 포천천 둔치 주차장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차량 관리로 개인 재산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주차장 관리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준설 50억 긴급 지원...김동연 지사 “재난 대응에는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
신속한 대응, 과감한 대처를 원칙으로 올여름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군이 관리하는 소하천에도 경기도 재정을 긴급 지원할 것”이라며 “‘재난 대응에는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는 각오로 재난 대처 과감한 재정 투입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포천시, 중소기업 해외진출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까지...지역경제·환경 미래 이끄는 핵심사업 발표
이를 통해 산불진화대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신속한 진화를 도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인천 옹진군의회, 제249회 정례회 개회…31일간 의정활동 돌입
또 26일부터 27일까지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하며, 30일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및 집행기관으로부터 제출된 동의안, 공유재산 승인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경기도, 재난복구 지원 대폭 강화…일상회복지원금·특별지원구역 신설 추진
관측 이래 최대 강수량, 117년 만의 기록적 폭설, 군 훈련 중 사고 등 최근 다양한 대형 재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공공시설 중심으로 설계된 기존 재난 복구 체계가 사유재산 피해와 이재민 보호 측면에서는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