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제2대 사장 임명...국토부 출신 국토·교통 분야 전문가
임기는 3년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김철환 신임 사장은 국토교통부에서 30여년간 근무하며 중앙토지위원회 사무국장과 서울지방항공청장 등을 역임한 국토·교통 분야 전문가다.
정장선 평택시장 “100만 대도시 도약 기반 마련,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정장선 시장은 “평택은 이제 성장의 기반을 다진 도시를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100만 대도시로 도약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시민과 함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임기 중 100조원 이상 투자를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2023년 2월 이후 2년8개월여 만의 목표 투자액 초과 달성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3년 동안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경기도의 높은 투자가치를 설명하며 글로벌 세일즈를 펼쳤다.
“경기기후위성 발사의 역사적 순간, 생중계로 도민과 함께합니다”
경기기후위성은 김동연 지사가 지난해 8월14일 기자간담회에서 임기 후반기 중점과제 중 하나로 발표하면서 본격 추진됐다.
동두천시,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본격 추진...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조건부 승인
또한 경기도 도시정책과와 도시계획상임기획단 등 실무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분과위원회 회부 없이 본위원회에서 신속히 승인된 점도 주목된다. 이번 승인으로 동두천시는 인구 유입 기반 마련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을 한층 공고히 하게 됐다.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임기 중 ‘100조+α’ 투자유치 약속을 약 8개월 앞서 조기 달성한 것으로 현재 김동연 지사의 투자유치 총액은 100조563억원이다.
경기도, 중국기업과 600억원대 이차전지 투자유치 협약
김동연 지사는 “임기 내 100조 투자유치를 약속했는데, 내달쯤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일본, 유럽 자본은 이미 들어왔지만 중국 투자는 이번이 처음으로, 첨단산업인 이차전지 분야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백경현 구리시장 “금석위개 각오로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 만들겠다”
끝으로 백 시장은 임기 내 마치기 어려운 과제인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 지하철 6호선 구리시 연장 등 21개 대형 프로젝트는 반드시 가시적 진전을 이루겠다”라며, “남은 1년을 ‘금석위개’의
“민선8기 경기도정에 만족” 일 잘했다 58%·신뢰한다 70%...3주년 여론조사 결과
김동연 지사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제 임기는 매일 새로 시작”이라며 “지난 3년보다 앞으로 1년간 할 일이 더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212건의 공약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인데,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등 137건(65%)을 완료하는 등 205건(97%)의 공약이 이행되도록 일을 진행하고 있다”며 “공약 이행 평가에서 용인특례시는 제 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