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청소년 사업 적극 발굴해 달라”...청소년보호위원회 회의서 강조
수원시가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연 2025년 제1차 청소년보호위원회 회의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디지털 유해환경 등 청소년들을 위협하는 여러 가지 사회 문제가 있다”며 “청소년보호위원회에 소속된 모든 기관이 역할 구분 없이 모든 걸 열어놓고 논의하며 청소년
광명시, 142억원 투입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5개 분야 추진…2029년까지 13㎍/㎥ 달성 목표
취약 시설 실내 환경 개선 사업은 법정 규모 미만의 건강 취약계층 이용 시설 8개소를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유해인자 제거를 위한 환경 정비와 공조기·환기시스템 등의 핵심 소모품 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 올해 도민 생활 밀접 ‘5대 민생·특정범죄 집중 수사’...특별사법경찰단 수사계획 수립
특정범죄 분야에서는 ▲불법 대부업과 상표권 침해 행위 등 경제범죄 ▲청소년 대상 범죄(청소년에게 주류나 전자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등) ▲복지범죄(사회복지시설 보조금 횡령 및 목적 외 사용) ▲동물보호(도살 등 동물학대, 영업허가·등록 위반)를 수사하게 된다.
중고로 구입한 물건 알고보니 ‘짝퉁’...경기도 특사경, 올해 23억 상당 위조상품 압수
기이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위조상품은 제품의 생산 단가를 낮추기 위해 저급 섬유나 화학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소비자에게 유해물질 노출 우려가 있어 도민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우리사회의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과 도민의 안전한 소비환경
양주시, 옥빛초·중·고서 '민관 마약 예방 캠페인' 실시
김영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은 “학생의 마약류 노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마약 등 유해약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경기도 2024년 새해 무엇이 달라지나 '더 좋아지는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들은'
유해 물질을 취급하는 산단 내 영세사업장 노동자의 작업복을 저렴한 비용 ( 하복 1 장 500 원 , 동복 1 장 1 천원 ) 으로 , 수거부터 세탁 ,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지원한다 .
“여고생과 성인 남성 입실”...경기도특사경, 청소년보호법 위반 룸카페 5개소 적발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 출입 · 고용금지업소에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청소년유해업소에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으면 2 년 이하의 징역 또는 2 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경기지역 유통 봄나물 3건서 잔류농약 허용기준 초과 검출..농산물 폐기 행정처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 잔류농약은 세척과 가열조리과정에서 대부분 분해되지만 , 잔류농약 등 유해 물질에 대한 도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시기별 · 품목별 농산물 유해 물질 검사를 강화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파주시, 중대재해시설물 안전 점검…‘스포츠센터·행정복지센터‘ 등 대상
아울러 시설물 유해·위험 요인을 근절키 위해 시가 관리하는 시설물의 안전관리 매뉴얼을 마련, 꾸준히 관리하고 있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관리를 위해 매년 시설물 관리 예산 및 인력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중대재해처벌법’ 꼼꼼히 챙긴다...경기도, 전국 최초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
또한 안전관리가 미흡한 중대재해 적용대상 시설의 유해 ‧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방안 자문 등을 위해 외부전문가 안전관리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으로 , 상 ‧ 하반기 기한을 정해 사업주 , 안전 ․ 보건 책임자 , 종사자 등이 신청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