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또한 급변하는 농축산 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농축산물유통공사’를 내년 상반기 중 설립하고 삼산농산물도매시장 현대화 사업도 신속 추진해 유통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포천시, 중소기업 해외진출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까지...지역경제·환경 미래 이끄는 핵심사업 발표
이어 내달 기업의 신규 판로를 여는 기회의 장인 ‘2025 포천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 유통 구매자 간 연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 올해 본예산 대비 4785억 증액한 39조2천억원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미래산업·SOC 중점 투자
또한 ▲무역위기 대응 패키지 85억원 ▲스타트업 글로벌 펀드 50억원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 13억원 ▲수출 유망지역 유통망 진출 지원 10억원 등 수출기업 지원 항목도 반영됐다.
이천시-하이랜드푸드그룹,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기업 전담 투자유치협력관 제도’ 시행 눈길
하이랜드푸드그룹은 1999년 설립된 중견 식품기업으로 육류 도매와 가공, 축산물 유통 및 수출에 특화된 사업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과 경남 창원에 주요 거점을 두고 있다.
연천군-연천농협-연천율무-백미당 ‘율무 라떼’ 상생 협력…MZ세대 공략 건강 음료
특히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기업 상생 프로젝트’ 사례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명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본격화…연간 부가가치 4조4천억원 창출
이에 시는 이곳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기업 입주로 인해 순수 지식집약산업 종사자만 8만 8000여 명을 고용할 수 있으며, 연간 4조4393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경제청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산업부 자문회의 추진…2025년 말 경자구역 지정 목표
정부 차원에서도 그린바이오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어 향후 국비 지원이나 관련 기업 투자 유치 가능성도 높아졌다.
양주시 ‘아성다이소’와 은남산단 제1호 입주 협약체결ⵈ다이소 ‘양주허브센터’ 2026년 착공
이날 시에 따르면 ‘은남산단’ 입주기업 1호가 될 ‘다이소’는 전국 1500여 개의 점포와 2개의 물류 허브센터를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생활용품 유통기업이다.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코스트코 청라점 개장…최초 미국식 표준형 매장
회원제로 운영되는 코스트코는 전 세계에 14개국에 882개 매장을 운영중인 글로벌 유통 기업으로 약 1억1900만 명 이상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18개 매장이 운영 중으로 청라점은 ㈜코스트코코리아의 국내 19번째 매장이다.
평택시, 미래자동차 전환 맞춤형 지원 방안 찾는다...오는 11월까지 실태조사
실태조사는 오는 11 월까지 기본조사와 심층조사로 나눠 실시하며 , 기본조사는 부품기업 750 개 사 (10 인 이상 ) 에 대해 일반현황 · 생산품 및 유통구조 · 가치사슬 · 미래차 전환 현황 · 연구개발 환경 · 지원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