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고용라운지’ 97% 매우 만족
(사진제공=안양시)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가 지식산업센터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안양고용라운지’ 운영을 통해 총 353건의 고용·노동 상담 성과를 거뒀다. 28일 시에
안양시,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 ‘4년 연속 우수상’ 쾌거
(사진제공=안양시)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가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연달아 우수상을 받으며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1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안양시, 수도권 7개 기초지자체와 ‘경부선 철도 지하화’ 종합계획 조속 발표 촉구
(사진제공=안양시)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가 용산·동작·영등포·구로·금천·군포 등 수도권 7개 기초지자체와 함께 국토교통부에 경부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의 조속한 발표를 촉구했다.
신안산선 붕괴 사고에 5개 지자체 '공동 대응' 나섰다…광명·안양·시흥·화성·안산시
광명시, 안양시, 시흥시, 화성시, 안산시 등은 15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신안산선 광역철도 안전 시공을 위한 공동 대응 건의문’에 함께 서명하고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하기로 했다.
안양시, 연현공원 조성사업 속도 낸다...도시관리계획 취소소송 2심도 승소
(사진제공=안양시) 제일산업개발, 한일레미콘 등이 안양시를 상대로 제기한 ‘연현공원 도시관리계획 취소소송’에서 2심 법원도 안양시의 손을 들어줬다.
최대호 안양시장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 배제 대단히 유감, 국토부 종합계획 반영에 최선”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에서 안양시가 배제된 것에 대해 유감 입장을 표했다.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에서 안양시가 배제된 것에 대해 유감 입장을 표했다.
안양시, 추가경정예산안 1조7648억 편성...지역화폐 발행 확대·농수산물도매시장 복구 지원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1조7648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는 본 예산의 0.31%인 54억5000만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추경 재원은 일반조정교부금으로 편성했다.
경기도, 교통약자 배려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추진...올해 가평·과천·구리·안성·안양 5곳 최종 선정
경기도가 올해 가평군, 과천시, 구리시, 안성시, 안양시 등 5곳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2024년 준공 대상지.
경기도, 올해 기후테크 스타트업 33곳 육성...2026년까지 100곳으로 확대
최종 선정 당시 경기도 외 소재한 기업 17곳 중 6곳이 이미 본사, 공장, 기업부설연구소 등을 경기도 안양시, 화성시, 시흥시, 하남시, 성남시 등으로 이전했으며 연말까지 모든 기업이 경기도로 사업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안양시,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3개 구역 5460세대 규모
안양시가 27일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로 총 3개 구역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사진은 안양시 전경.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가 27일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로 총 3개 구역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