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2026년 균형발전·혁신성장 전략 공개
더불어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인프라 구축, 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 AI 스마트시티 조성, 외국 대학·연구소 유치 등 산학연 기반 혁신 생태계 확장을 통해 기업과 도시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또한 2조원 규모 창업펀드와 청년 유니콘펀드를 조성해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도시로 도약하며, 인천로봇랜드 조성과 로봇혁신기업 육성을 통해 로봇 산업 규모를 3조원+α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AX파크’로 새 출발…AI 중심 첨단산단 브랜드 리뉴얼
인공지능 원천기술 연구를 비롯해 기업의 AI 전환 지원,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인재 양성, 산학협력 등을 연계한 AI 융복합 산업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경제의 지속성장과 첨단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두 곳은 산업계 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오는 23~24일 수원서 ‘2025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최
예선을 통과한 10개 스타트업이 본선에 진출해 IR 피칭을 진행하며,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행사장 3층 다목적홀에서는 ▲누비랩 ▲에이트테크 ▲파이네코 ▲타이가 ▲그린컨티뉴 ▲에논 등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기술이 전시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에서 제3벤처붐 일으킬 것”
벤처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일이야말로 대한민국 경제의 진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전략”이라며 “스타트업 천국 경기도가 앞장서겠다.
“산업이 도시를 이끄는 시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G-노믹스 5개년 계획 발표
고양 전역을 ‘점프업 벨트’로 조성해, 스타트업과 예비유니콘 1000개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본사는 서울에 두더라도, R&D센터와 신사업본부 같은 ‘미래본부’는 고양으로 옮기도록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경기도, 공공기관 책임계약 우수사업 선정...경과원·경기신보·일자리재단·사회서비스원에 인센티브
또한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 기회 제공, 소상공인 컨설팅과 모바일 자동 보증 및 스마트 현장실사 등을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혁신금융 부문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 등의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기도, 올해 본예산 대비 4785억 증액한 39조2천억원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미래산업·SOC 중점 투자
또한 ▲무역위기 대응 패키지 85억원 ▲스타트업 글로벌 펀드 50억원 ▲글로벌 수출기업 육성 13억원 ▲수출 유망지역 유통망 진출 지원 10억원 등 수출기업 지원 항목도 반영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주 부지사 만나 ‘첨단사업 혁신동맹’ 강화 뜻 모아
(사진제공=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마르테인 반 그뢰위트하위센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주 부지사를 만나 배터리, 반도체, 스타트업 육성, 첨단모빌리티 등 양지역 첨단 산업의 ‘혁신동맹’ 강화에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