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경제인, 인천 송도 집결…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본격화
이번 대회는 단순한 비즈니스 상담을 넘어 인천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전략도 병행한다 . 행사장에는 인천 기업 85 개 사가 참여하는 수출상품 전시관과 ‘ 재외동포 인천방문의 해 ’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
포천시, 중소기업 해외진출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까지...지역경제·환경 미래 이끄는 핵심사업 발표
먼저 중소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의 경우, 해외에 지사가 없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성약 지원, 전시 및 상담회 참가 지원, 물류 통관 자문 등 수출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진출 국가는 튀르키예, 베트남, 미국 등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트럼프 2기 국제환경 대응 ‘수출방파제’ 구축하겠다”...수출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서 강조
20일 오후 예선테크에서 열린 경기도 수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김동연 지사와 도내 수출 중소 유망기업 대표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FTA통상진흥센터, 12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지난해 8130개사 수출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해 총 8130개사에 대해 자유무역협정을 활용한 수출 활동과 글로벌 통상 이슈 대응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신용보증재단 시흥지점 찾아 민생경제 현장 목소리 청취
김 지사가 상담한 이들은 치킨집을 운영하는 젊은 부부, 생선구이집 사장 등 자영업자로 어제 설렁탕 기자회견에 이어 이번주만 이틀 연속 소상공인·자영업자 챙기기 행보에 나섰다. 김 지사가 상담한 생선구이집 사장은 ‘힘내Go’ 카드를 신청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 내란 단죄·경제 재건 힘 모아야”
또 기업애로지원센터를 16일부터 비상경제체제로 전환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애로사항을 24시간 온라인 접수하고 48시간 이내 처리하며 챗봇 바로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천 최대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2024 그린에너텍’ 개막
아세안과 북미, 아프리카 등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UNEP CTCN과 협업해 기후기술 협력 해외 공무원 초청 상담회 등을 추진한다. 또한 국내 공공기관 초청 구매상담회와 대기업 B2B 상담회 등을 개최해 참가기업의 공공 조달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 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나선다
중소기업제품 판매·전시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기업지원 설명회·상담회도 적극 열어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친다.
인천시, 국내 유일 ‘치안·보안산업 전시회’ 송도서 오는 23일 개막
6번째 국제치안산업대전 26일까지 열려 콘퍼런스·수출 상담회·시민 체험행사 등
인천 최대 뷰티‧헬스케어산업 전문 전시회 ‘2024 뷰티&헬스케어쇼’ 개막
또한, 지난해 추정 상담액 1700만달러를 달성한 ▲KOTRA(인천지원단) 공동주관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하여 개최하고, ▲화장품 제조 플랫폼‘셀프코스’주관 OEM/ODM 및 임상 상담, ▲화해, 알리익스프레스 등 플랫폼 입점 상담 등을 통해 K뷰티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