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국 최초 ‘대학생 천원매점’ 개소…가천·평택대학교 2개소 시범사업 선보여
3일 성남시 가천대학교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 협의회장, 가천대학생 등이 모인 가운데 대학생 천원매점 개소식을 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남양주 혁신형 공공의료원 2028년 착공 힘 모아달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남양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 현장 설명회’를 열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회복지사 처우, 대한민국 지속가능성·통합에 중요한 문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도청에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임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새 정부 추경은 민생 살리는 산소호흡기, 시너지 내도록 뒷받침”
민생뿐만 아니라 복지정책 또 사회적경제 여러 가지 면에서 경기도가 하고 있는 여러 정책들이 새 정부 정책에 반영이 돼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선8기 경기도정에 만족” 일 잘했다 58%·신뢰한다 70%...3주년 여론조사 결과
‘경기청년사다리 등 청년정책(9%), ‘100조 원 투자유치 등 미래먹거리’(8%), ‘기회소득 및 주4.5일제 추진 등 사회적 가치 투자’(6%), ‘전세피해 예방 및 지원 등 주거’(4%)와 ‘재생에너지
[기획] 포천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 온정의 손길 이어져...각계각층, 자발적 봉사 동참
특히 , 사고 발생 직후부터 산정호수 내 한화리조트는 이재민들에게 무상으로 시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 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은 이동식 세탁차량을 현장에 배치해 피해 주민들의 세탁을 지원하고 있다 .
박승원 광명시장 “푸른 뱀처럼 지혜롭고 유연하게”…새해 첫 일정 시민과 함께하며 희망 메시지 전달
박 시장은 “우리 사회는 이미 고령사회를 맞이했고 이에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며 “나이 드는 것이 두렵지 않도록 어르신들이 다양한 경제·사회활동을 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내년 예산 38조7221억 확정...휴머노믹스 기반 ‘기회·책임·통합’ 3대 분야 집중 투자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빈틈없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참전유공자 예우를 위한 참전명예수당에 282억원, 장애인의 사회적 가치활동을 보상하며 신체활동 및 사회참여 활동 증가를 위한 장애인 기회소득에 140억원을 투입한다.
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3억원 확정...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기반 조성 탄력
복지분야에서는 여성 청소년 용품 보편지원, 둘째아 출산장려금 증액, 화장장려금 지원, 각종 시설 냉난방기 교체사업,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 장애인 활동지원사 처우개선비, 어린이집 원장 자매결연도시 교류 및 역량강화 연수비 등이 포함됐다.
김찬진 동구청장, 시정연설서 2025년 비전 제시…내년 예산 3518억원 규모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보건‧안전‧환경 분야에 1,743억을 투입해 기존 어르신품위유지비, 전구민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사업, 구강의료복지사업은 강화 유지하고, 시각 장애인 안마서비스사업을 동구 자체사업으로 추가 편성해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