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글로벌 반도체 분야에서는 세계적 기업들이 화성에 거점을 넓히면서 총 7298억원 규모의 글로벌 장비·소재 기업 투자가 이어졌다.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인테그리스는 미국 메사추세츠에 본사를 둔 반도체 종합솔루션 기업으로, 반도체, 생명과학 등 첨단산업 대상 첨단 소재 및 프로세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2년 수원에 본사와 연구소를 설립하고 화성 장안과 평택 오성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로봇랜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확정…K-로봇 중심지로 도약
허용 용도는 연구소, 도시형공장 등 로봇산업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향후 AI·반도체·커넥티드카·드론 등 연관 산업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는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 및 경제성장전략에 맞춰 추진되는 피지컬AI 프로젝트 방향과도 맞물린다.
경기도, 기아 평택 인증중고차·PBV 체험센터 유치…미래 모빌리티 벨트 완성
아울러 도는 모빌리티·반도체 등 첨단 전략산업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투자상담, 팸투어, 민간 전문기관 협업 등 기업친화적 환경 조성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천지역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인력 양성 적극 지원”
수십 년간 일정 규모 이상의 공업용지를 조성할 수 없었던 이천 지역에 반도체 소부장 산업 시설용지를 공급하는 길이 열린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과 전문 인력양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 트럼프 행정부 자동차 관세 정책 선제 대응...미국 조지아주에 통상환경조사단 파견
또한 자동차 부품 뿐만 아니라 반도체 산업 분야 등 대미 수출 규모가 큰 주요 업종에 대한 통상환경조사단 파견도 추가 검토하는 한편, 미국 관세 동향 등을 예의주시하며 다각적 통상·수출 전략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SK하이닉스 첫 팹 공사 때 4500억 규모 지역 자원 쓴다
용인특례시가 내년 3월 시작되는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내 SK하이닉스 첫번째 생산라인 건축 공사 때 용인의 지역 자원 활용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경기경제청-평택시-후쏘코리아, 포승지구 244억원 투자협약 체결
이번 투자로 평택 포승지구에는 36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반도체, 2차전지 등 첨단장비 부품 공급이 안정화돼 미래이동수단과 반도체 분야 소·부·장 협력지구 구축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 ‘산업단지 RE100’ 기반 다져...태양광 사업 가능 산업단지 2배 증가
H-테크노밸리는 화성시 양감면 일원에 73만6000㎡ 규모로 조성되는 반도체·자동차 특화 산업단지로 2027년 입주 예정이다. 경기도와 화성시, 개발사인 한화솔루션과 화성도시공사 간 협력의 결과다.
용인특례시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올해 해제 전망...이동·남사읍 6만4432㎢ 규모
민선8기 들어 이상일 시장이 반도체산업 육성정책을 내세워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지난해 3월 15일 처인구 이동읍·남사읍 일대 728만㎡에 조성하는 결정을 이끌어냄에 따라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의 실마리가 풀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