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외로움 대응·미래산업 강화 조직개편 단행…안전·에너지·AI 조직 대폭 보강
아울러 종자, 미생물, 곤충, 천연물, 식품, 동물의약품 등 그린바이오 산업으로 확장해 농어촌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도 나선다.
인천시–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11공구에 7조원 규모 제3캠퍼스 조성… 차세대 바이오 거점 구축
인천시는 이번 계약으로 송도11공구에 차세대 바이오의약을 선도할 앵커기업을 유치하면서 바이오산업 초격차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경기도가 미래 먹거리의 핵심인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기존 화성·성남에 이어 시흥과 수원 광교·경기북부를 중심으로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를 추진한다.
고양특례시, 84억 투입 동국대의료원에 ‘혁신의료기술센터’ 구축...교육부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선정
이를 통해 경기북부 바이오산업의 실질적인 연구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인천경제청, 서울아산청라병원 건축 허가 승인…암·심장·소화기센터 등 ‘글로벌 중증 병원 운영’
바이오산업 클러스터를 지원하고, 중증 해외 환자 치료 분야에 한국 의료기술의 전문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글로벌 중증 병원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명시, 자족형 명품 신도시 조성 본격화…광명시흥 신도시 지구계획 국토부 승인
서울시, 인천시, 수원시 등 중심도시권 중심부에 위치하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정보통신ICT 바이오산업, 연구개발(R&D) 기반 지식산업, 자동차클러스터 등 광역 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기반이 마련된 자족형 명품 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도, 인천-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 ‘글로벌 바이오 메카 만든다’
도는 그간 바이오산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바이오 인력양성 사업, 연구개발 지원 사업 등 각 시군 단위의 바이오 협력지구를 고도화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를 통해 경기도의 모든 바이오 협력지구가 하나의 광역 협력지구로 연계·고도화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인천경제청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산업부 자문회의 추진…2025년 말 경자구역 지정 목표
내년 1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인해 그린바이오 육성지구가 조성될 예정이며 전문인력 양성 기술개발, 창업 등에 대한 지원이 더해져 그린바이오산업이 국가의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첨단 바이오헬스 기업 육성 본격 나서...143억 국비 확보
이를 통해 도내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와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6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4일 참여기업 모집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7일 신청서를 받아 총 30개의 참여기업을 선정한다.
경기도 ‘광교 바이오허브’ 개소, 인재 양성부터 기업 육성까지
김현곤 경제부지사는 “광교 바이오허브는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부터 기업 육성까지 경기도 바이오산업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R&D에 기반한 전문인력과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경기도가 국내 바이오산업의 선구자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