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시민만 바라본 우수정책’ 발표…‘시민중심 더 큰 파주’ 위한 역점 정책
또한 현재 야심(野心)차게 추진 중인 대성동 마을 민간인 고엽제 피해자 지원 정책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1967년부터 1972년까지 민통선 안에 있는 대성동 마을에 고엽제가 살포돼 주민 상당수가 입은 피해를 호소했으나, 현행법상 군인과 군무원만 피해지원을 받았다.
[G 브리핑] 4일, 경기 브리핑
이날 참가자들은 금단의 땅인 민통선 ( 민간인통제구역 ) 을 지나 남북출입사무소 (CIQ) 까지 달려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 더욱이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선수가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민간인 누구나 강화 접경지대 관광 가능
사진은 민통선 검문소 (사진제공=강화군청) 강화군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접경지역 검문소가 통·폐합된다. 28일 군에 따르면 해병대 2사단이 관장하던 민통선 내 4개 검문소를 오는 30일부터 2개로 통합해 이전한다.
[G 브리핑] 7일, 경기 브리핑
;21 년 ), 중앙아시아 의료산업 상담회 (’20 년 ) 등을 통해 의료기술과 의료산업 경험을 적극적으로 전수해왔다 . 2024 년 전면 개장 목표 … ‘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 ’ 본격 조성 착수 ○… 경기도가 민통선
연천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개방...걷기 프로그램 전개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연천 구간은 장남면 고랑포구 역사공원에서 민통선 구역 내 1.21.
파주시, 임원경제지 학교 운영… ‘간과하기 쉬운 일상의 소중함’ 알려
상택지 학교는 강의와 답사 2 강으로 구성되며 , 혜음원지부터 임진나루를 비롯해 민통선에 걸쳐있는 파주의 명당을 방문한다 . 이 프로그램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 2 일부터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