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북한산성 세계유산 등재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용역도 반영해 역사·문화자원의 보존과 도시 정체성 강화에도 나선다.
인천경제청, 제3연륙교 전망대 ‘세계 최고 높이’ 기네스 도전…공식 기록 추진
윤원석 청장은 “세계 기록 등재를 통해 제3연륙교의 기술력과 상징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최고 기록이 가진 희소 가치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글로벌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모든 시민 1인당 1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결정…오는 23일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지급 대상은 시민 28만여 명이며, 예산은 운영비 등을 포함해 총 295억원에 달하며,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5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시민, 지급은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로 이뤄진다.
고양특례시, 스마트팜·로컬푸드·화훼산업 중심 ‘농업 육성 정책’ 본격 추진
올해부터 설치가 허용된 농촌체류형 쉼터는 연면적 33㎡ 이하 가설 건축물 형태로 건축법에 따른 신고와 농지대장 등재가 필수다. 특히 농업진흥지역에서는 농업인만 설치가 가능하고 개발제한구역 등에서는 개별법에 따라 설치가 제한된다.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 내달부터 시민 대상 시범 운영
장항습지는 전세계를 오가는 철새들의 주요 기착지로 2019년 국제철새보호기구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에 등재된 바 있다.
경기도, 31일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개관...다양한 전시·교육 진행
그동안 남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관리·활용에 도움을 준 지역민과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양주시 ‘2025년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사업’ 선정…‘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청신호’
양주시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5년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사업’ 공모에 ‘양주 회암사지’가 도내 단독으로 선정되며 세계유산 등재를 향한 여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G 브리핑] 19일, 경기 브리핑
문화재청 - 경기도 - 강원도 DMZ 실태조사 성과공개 국내 순회 사진전 개최 ○… 경기도가 문화재청 , 강원도와 함께 한반도 비무장지대 (DMZ)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북공동 등재를 위한 실태조사 당시 촬영한 문화유산 , 자연유산 등을 올 연말까지 대중에 공개한다 .
[i 브리핑] 19일, 인천 브리핑
임대차계약서를 기준으로 임차건물 소재지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어야 하며 , 월세 60 만원 초과자 중에서 임차보증금 월세 환산액 (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환산율 2.5% 적용 ) 과 월세액을 합산해 70 만원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
남한산성 성곽 파손됐는데 점검은 소홀, 토지 지목도 실제 이용현황과 달라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남한산성은 1963 년 1 월 21 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 역사 · 문화적 가치를 높게 인정받아 2014 년 6 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