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60억원 대출 지원 가능
이번 조치로 양주시 소상공인은 출연금의 10배 수준인 총 60억원 규모의 대출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보증 지원이 가능하다.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복지 분야에서는 기초연금 4551억원, 부모급여 732억원, 아동수당 663억원을 편성하고 출산지원금 84억원, 첫만남 이용권 129억원, 4~5세 무상보육 지원 11억원, 출산가구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16억원을 편성해 출산·양육 지원을 강화한다.
박승원 광명시장, 국토부·LH에 “광명시흥 신도시 보상 신속히 추진하라”
참석자들은 토지주에 대한 금융지원, 대출 만기 연장, 이자 유예 등 현실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금융기관 관계자들은 주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가능한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아이플러스 집 드림’ 1.0 대출 이자 지원 신청기간 오는 31일까지 연장
이에 따라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신청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 이자 지원은 2025년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주택담보대출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대출이자의 최대 1%를 지원한다.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경기도 ‘관세 부과 피해 수출기업 특별경영자금’ 500억→1천억으로 확대
특별경영자금 ▲융자 한도는 기업 1곳당 최대 5억원 이내 ▲융자 기간은 5년으로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 ▲융자 금리는 은행 대출금리에서 이차보전을 2.5% 고정 지원한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도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 소상공인 프리미엄 대출서비스 확대, 주요 상권에 대한 소형전기노면청소차 지원 등으로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들이 매진하고 있다고 했다
수원시, 금융권 대출 어려운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지원...업체당 최대 5000만원·수수료 50만원 지원
(사진=중앙신문DB) 수원시가 신용등급이 낮아 일반 금융권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특례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은 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에게 업체당 최대 5000만원을
포천시, 올해 100억 규모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업체당 최대 2억원까지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가 중소 제조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올해 1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사업은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중소기업의 대출이자 일부를 시가 보전해 주는 제도다.
유정복 인천시장 “어디서나 살기 좋은 시민 행복도시 만들 것”…7대 추진 과제 발표
세부사업으로 하루 1천원의 임대료로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천원주택’과 내집마련을 위해 담보대출 받은 신생아 가정에 1% 이자를 추가지원 하는 ‘1.0대출’ 사업이 있다.
경기도, 외식업계 비상민생경제회의 열고 지원 방안 논의 “민생경제 활성화 총력”
이에 따라 도는 중·저신용 소상공인 부채상환 연장 특례보증과 소상공인 대환자금을 확대 지원에 대해 소개하고, 외식경영인 지원사업을 도 전역에서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