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자녀의 연령이나 일정 기간이 지난 귀화자는 조사 대상에 빠지는 등 정확한 수치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 재단은 정책 대상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의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