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생활 인프라 분야에서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대규모 복합몰 부지 확보, 종합 스포츠타운 및 e스포츠 경기장 조성, 녹지축과 연계한 오산형 보타닉파크 구축 등이 추진된다.
동두천시,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본격 추진...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조건부 승인
동두천시가 제13회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조건부 승인됐다.
동두천시, 민선8기 출범 이후 국·도비 623억 확보...박형덕 시장 “시민 행복·지역 발전에 최선”
하반기 공모 추진 계획으로는 ▲신혼부부·청년층 특화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생연1동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중앙역 역세권 뉴빌리지 공모사업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1946억원 규모의 대형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새로운 도약, 미래를 여는 도시를 만들겠다”
GTX-C노선 연장과 1호선 셔틀전동차 증편으로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통합공공임대주택 조성, 왕방계곡 자연휴양림과 놀자숲을 연결하는 숲길 조성을 통해 자연친화관광지로 완성할 계획이다.
경기도, 올해 본예산 대비 4785억 증액한 39조2천억원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미래산업·SOC 중점 투자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화폐 발행지원 299억원 ▲경기패스 144억원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60억원 ▲공공임대주택 건설 및 기존주택 매입·전세 임대 459억원 등 1599억원이 편성됐다.
경기도, 공공주택 복합사업 현물보상권한 양도제한 완화...2025년 상반기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현물보상권한 양도제한 및 임대료 보상 규제 완화’는 현물보상권한 양도를 허용해 주민 재산권과 거주 자유의 침해를 해소하며, 노후 원도심 개발사업 기간에도 상가 및 다가구 소유자의 임대료를 보상해 주민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GH, 청년·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400명 모집...시세 대비 30~50% 저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400명을 모집한다. 임대료는 시중 시세 대비 30~50% 저렴하며, 최대 1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사진은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경기도, 판교 청년 근로자 주거 안정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최대 3천만원, 4년간 무이자 지원
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되며 공공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임직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3000만원으로 1개 기업당 최대 10명까지 지원할 수 있다.
경기도, 올해 사회주택 1131호 공급 추진...무주택자에 장기임대주택 제공 ‘주거 안정 도모’
올해 목표 물량 1131호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통한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100호,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72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한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959호로 구성됐다.
경기도, 전국 최초 ‘자립준비청년 임대보증금 전액 지원’ 오는 28일부터 신청 접수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최대 8년 동안 임대보증금 전액(도비 100%)을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