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와 예술의 선율 ‘2026년 고양예술제’ 일산호수공원서 개막
시 관계자는 “꽃박람회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고양시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
=강상준 기자] 경기도가 심야 시간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도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오는 30일 오후 10시부터 파주와 고양을 거쳐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심야 공항버스 신규 노선을 신설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신규 노선은 파주시 금촌역을 기점으로 파주 지역 5개 정류소와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25만㎡ 봄꽃 축제 펼쳐진다
,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1997년 시작된 이 박람회는 지난해까지 국내외 900여만명이 방문한 고양시 대표 축제다.
고양시, BTS 월드투어 13만명 몰렸지만 ‘안전사고 0건’
(사진제공=고양시)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고양특례시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공연이 13 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린 가운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 14 일 고양시에 따르면 , 지난 9 일과 11 일 , 12 일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고양특례시-한강유역환경청, 지속가능한 장항습지 보전 협력 강화
이동환 시장은 “장항습지는 한강하구의 대표적인 생태자원이자 고양시의 소중한 자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한강유역환경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항습지의 체계적인 보전과 안전관리, 생물다양성 증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기획] 85만 관객 몰린 ‘고양콘’...고양특례시, 올해도 대형 공연 이어간다
그 공간이 공연 무대로 활용되기 시작한 것은 대형 공연장이 부족해진 환경 변화와 고양시의 적극적인 정책 대응이 맞물린 결과다. 잠실종합운동장 리모델링과 상암경기장 공연 대관 제한 등으로 공연장이 부족해지자 고양시는 고양종합운동장을 공연 무대로 개방했다.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오는 14일 봉행…행주산성서 호국정신 기린다
고양시가 임진왜란 3대 대첩 가운데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개최한다.
BTS, 2026 대규모 월드투어 포문...첫 공연지로 고양종합운동장 확정
이처럼 축적된 성과와 운영 경험은 고양시가 2026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의 출발지로 선택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
경기도, 2025년 시군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9개 우수 시군’ 선정...고양·하남·안성시 ‘대상’
그룹별 주요 평가 결과를 보면 Ⅰ그룹 대상 고양시는 ▲경기건축문화제 참여도 ▲한옥건축 지원 조례 제정과 관련 예산 확보 ▲도 역점사업 추진 실적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Ⅱ그룹 대상 하남시는 ▲2025년 경기문화제 개최 ▲도 역점사업 추진 실적 ▲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대장~홍대 광역철도사업,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기본구상 용역, 식사동~백석동 도로공사, 제5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라온길 정비사업을 통해 교통망과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관광문화단지 내 주차 전용 건물 조성에도 59억원을 편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