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경기도는 더 큰 평화 만드는 플레이메이커로서 역할 다하겠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12월 대한민국이 불법계엄에 당면했을 때도 젊은 세대들은 즐겁게 축제하듯이 나서며 계엄을 종식시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안개 걷히면 대한민국 잠재력·회복탄력성 제힘 발휘할 것”
현직 대통령에 의한 계엄과 내란으로 인한 경제불확실성 때문에 안개가 자욱이 끼어 있지만 이 안개가 걷히면 대한민국 경제 잠재력과 회복탄력성이 제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제대로 된 대한민국을 세우고 경제재건하는 데 함께 해 주시고 활발하게 계획하시는 모든 일
경기도 ‘관광업계 살리기’ 382억 조기 투입...시군 관광지·문화관광자원 개발 총력
경기도가 비상계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경기도 관광예산의 70% 이상인 382억5000만원을 올 상반기 집중 집행한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김보라 안성시장 “반도체 산업·문화도시·대중교통 확대·민생경제 지원 사업 추진”
김보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117년 만의 대규모 폭설과 비상계엄사태로 인한 탄핵정국, 여객기 참사, 경기침체 등 각종 불확실성이 지속됐지만, 안성은 오직 시민 행복만을 생각하며 지역혁신과 변화를 향한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파주시, 오는 21일부터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시민 1인당 10만원 지역화폐
김경일 시장은 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지난해 말 터진 비상계엄 쇼크로 정국까지 불안해지면서 파주시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전제한 뒤 “어려움에 처한 지역 경제를 살리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한 영국대사 만나 한국 정세·협력 방안 논의
이날 만남은 김동연 지사가 12.3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발송한 해외 긴급서한을 계기로, 두 사람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도는 이번 면담이 양국이 공통된 가치를 확인하고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재난복구·민생경제 재건, 안전한 일상 회복에 힘 합치자”
안전한 일상 회복에 대해 김 지사는 “특별히 북부접경지역 주민 안전에 관심을 갖고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단호하게, 특히 계엄과 탄핵으로 혼란스러웠던 도민들의 일상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제자리로 돌려놓도록 해야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현장 중심, 신속 대응, 과감한 대처로 민생경제 살려야”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비상계엄사태·탄핵정국 등 혼란한 정치상황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민관합동대책기구인 경기비상민생경제회의를 설치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 확대, 긴급경영자금 지원 등 현장 중심의 대책을 추진한다.
박승원 광명시장 “탄핵 시국 민생 위기 극복 위해 소비촉진 지원금 지급해야”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가 탄핵 시국 민생경제 지원 방안으로 전국 최초로 ‘소비촉진 지원금 시행’을 검토한다. 12.3 계엄 사태로 가뜩이나 어려운 민생경제가 위축되는 가운데 박승원 시장이 ‘소비촉진 지원금’ 지급 등 강력한
남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촉구” 결의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박안수 계엄사령관은 포고령 제1호를 통해 국회와 지방의회 및 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 집회, 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을 금지할 뿐 아니라,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도록 하는 등 민주주의 말살을 획책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