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동두천 국제트레일러닝대회’ 오는 25일 개최...2500명 출전 열띤 레이스
동두천의 명산인 왕방산, 어등산, 천보산을 가로지르는 이번 코스는 자연 본연의 모습을 보존한 친환경 레이스로 치러진다. 참가자들은 인공적인 도심을 벗어나 청정 자연의 품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전망이다.
이천시, 이천도자기축제와 함께하는 ‘제7회 이천도자문화마켓’ 25일 개막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깨끗한 플라스틱 병뚜껑 5개를 준비해 현장에서 제출한 뒤 친환경 캠페인 동참 서명 절차를 거쳐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평택시 ‘중부권 버스 공영차고지’ 개소...평택지제역 중심 노선체계 효율화
또한 액화수소 충전소와 전기 충전 설비가 함께 구축돼 친환경 버스 운행 기반도 마련됐다. 수소버스는 하루 최대 240대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전기버스는 48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차고지는 평택시 최초의 공영 버스 차고지로, 평택지제역 인근에 조성됐다.
구리시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간담회 개최...신동화 의장 “품격 있는 도시로 도약”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아이스팩 재사용 실천운동, 개발사업 시 친환경 설계,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아이들 키우기 좋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등 구리시 행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건의 및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백경현 구리시장 “노적성해의 마음으로 도시 미래 완성할 것”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친환경 도시 마지막으로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과 이문안호수공원 시설 확충,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등을 통해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정서진부터 무의도까지, 인천 130km ‘300리 자전거길’ 2026년 완성
이 사업은 인천의 해안·도심·도서 지역을 하나의 자전거 네트워크로 묶는 대규모 친환경 교통 프로젝트로, 전체 길이는 130km(300리)에 달한다.
쓰레기매립지에서 생태정원으로...경기지방정원 ‘새로숲’으로 이름 선포하고 착공
이로써 경기도 남부권을 대표하는 생물다양성 중심축이자 친환경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도는 정원을 중심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생태 투어, 정원산업 박람회 등을 연계해 장기적으로는 정원문화의 거점으로 ‘새로숲’을 성장시킬 방침이다.
인천시, 전국 최초 ‘천원택배’ 2단계 확대 시행
또 그는 “2단계 확대를 통해 서비스 품질과 접근성을 높이고 친환경 배송체계를 확산시켜 지속 가능한 도시 물류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천 ‘계양AX파크’로 새 출발…AI 중심 첨단산단 브랜드 리뉴얼
‘계양AX파크’라는 새 이름은 ▲계양(지역명) ▲AX(Advanced eXperience, 인공지능 전환의 상징) ▲파크(친환경 융합공간) 세 요소를 결합해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 중심 산업도시로 발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