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25만㎡ 봄꽃 축제 펼쳐진다
행사장은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또는 GTX-A 킨텍스역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셔틀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시, BTS 월드투어 13만명 몰렸지만 ‘안전사고 0건’
시는 공연 전부터 대규모 인파 집중을 예상하고 경찰과 소방 , 지하철 운영기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 행정지원계획 보고회와 실무협의회를 통해 대응 방안을 사전에 점검하고 , 대형공연 다중운집 인파 관리 계획을 별도로 마련했다 .
인천 지하철역에 무인 환전기 도입…외국인 금융 접근성 개선
인천 지하철 주요 역사에 무인 환전 키오스크가 도입되면서 외국인과 시민들의 환전 편의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기획] 85만 관객 몰린 ‘고양콘’...고양특례시, 올해도 대형 공연 이어간다
고양종합운동장은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인접해 있고 지하철 3호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교차하는 교통 요지에 위치해 있다. 특히 GTX-A 개통 이후 서울역에서 킨텍스까지 약 16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 도심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김동연 경기지사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절실”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광명시, 폭설·한파 대비 전방위 대응…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강화
광명전통시장과 광명새마을시장 아케이드 등 적설 취약 구조물은 사전 안전 점검을 완료했고, 정류장·지하철 입구·보행로·골목길 등은 제설 취약구간과 결빙 취약구간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인천시, 전국 최초 ‘천원택배’ 2단계 확대 시행
이번 확대로 인천지하철 전 구간으로 서비스가 확장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물류비 절감 효과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천원택배’는 인천시가 생활물류 혁신을 위해 지하철 역사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 소상공인에게 건당 1000원의 저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