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 건설사 수주 기회 확대...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대책 추진
이은철 건설안전기술과장은 “대형건설사, 지역건설사, 지역건설협회 등 관계기관(단체)과의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함께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계속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옹진군, 선재도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추진…민간투자 협약 체결
옹진군은 민간투자를 기반으로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기업과 협약을 체결했다. 11일 군에 따르면, 이날 주식회사 대형디앤씨와 선재도 파크골프장 조성에 따른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전기로 삼아 경기서부권 발전 견인하겠다”
R&D클러스터에 앵커기업이 들어오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이를 전기로 삼아 부천시 발전, 경기도 서부권,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2040 도시기본계획 따라 ‘지속가능한 글로벌 도시’로 도약
이를 통해 인접 시군간 광역적 연계와 동서간 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4부도심’은 병점, 봉담, 송산, 향남으로, 도심 지역 집중을 완화하고 도심과 지역 중심을 연계해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지역이다.
인천시·인하대, 원도심 문화예술 복합공간 개발 MOU 체결
유정복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하대 주변이 단순한 대학가를 넘어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이어 “한국알박의 투자로 경기도가 글로벌 반도체허브로 자리매김하고 K반도체 벨트의 경쟁력을 강화하길 기대한다”며 “한국알박도 지역인재 양성 프로그램 지원, 지역일자리 창출, 환경친화 기술 도입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특히 IC1 해역 집적화단지는 2026년3월 지정 여부가 결정돼 지역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