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김포풍무역세권 '호반써밋 풍무II' 분양 예정
뿐만 아니라 김포한강로와 김포대로를 통해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풍곡IC(2026년 예정), 영사정IC(2028년 목표) 등 도로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될 예정이어서 도로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교육 환경도 탄탄하다.
인천 연수구, 송도~원도심 자전거·보행길 열렸다…‘꿈이음길’ 개통
총 1km 길이의 자전거도로와 폭 4.9m, 길이 380m 규모의 자전거 · 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조성됐다 . 그동안 승기천에서 송도로 이동하려면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아암대로 횡단보도를 이용해야 했다 .
인천, F1 그랑프리 유치 경제성 확보…송도 시가지 서킷 추진
경기장은 기존 도로를 활용한 트랙과 함께 피트빌딩, 임시 관람석 등이 설치되는 형태로 구성된다. 관람객 수용 규모는 하루 최대 12만명, 대회 기간 약 30만~40만명 수준으로 예상된다.
숨은 위험까지 꼼꼼히...경기도 도민감리단, 현장 ‘안전 파수꾼’ 가동
‘경기도 도민감리단’은 도로, 철도, 하천, 건축 관련 분야 전문가 30명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과 도민의 눈높이를 결합해 점검을 실시하며, 현장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보다 안전한 건설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만세구청 개청식 개최...4개 구청 체제 공식 출범
또한 ▲산업·위생(판매업·체육·관광시설업 신고, 식품·공중위생업소, 농업, 축산업, 반려동물 등) ▲환경(환경, 야생동물, 소음 등) ▲도로·교통(도로, 주차장, 불법주차, 적치물 등) ▲도시미관(광고물, 가로수 등) ▲인허가
정장선 평택시장 “100만 대도시 도약 기반 마련,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또한 평택시 행정타운, 서부출장소,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평택지제역 복합환승센터 등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공공 인프라 조성에 착수했으며 GTX-A·C, 안중역, 평택호횡단도로 서부내륙고속도로 등 교통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 남부 핵심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주요 도로와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과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 구현에 나서고, 청년 주거·일자리 지원부터 노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돌봄 인력 처우 개선과 장애인복지타운 건립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한다.
인천 제3연륙교 개통 기념식…5일 오후 2시부터 전 구간 통행
인천시는 4일 오후 제3연륙교 일원에서 개통 기념식을 개최하고, 이튿날인 5일 오후 2시부터 제3연륙교 전 구간의 도로 사용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제3연륙교는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교량으로, 수도권과 인천을 잇는 핵심 교통 인프라다.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3구역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15만㎡ 부지에 주거·복합시설 개발
내삼미2 지구단위계획구역(24만134㎡·2628세대)과 연계해 학교, 공원, 도로 등 도시기반시설을 통합 설치해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였다.
용인특례시, 세종-포천 고속도로 남용인IC 23일 오전 10시 전면 개통
용인특례시가 23일 오전 10시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원삼면 남용인 나들목이 개통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