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못자리 실패 걱정 끝’...김포시 자동 육묘장 ‘든든한 농가 지원군’
도비 3억원과 시비 7억원의 지원사업비와 농협 자부담 50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위해 경기도가 공모한 ‘2025년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돼, 신김포농협이 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다.
평택시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추진...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예산범위 내에 선착순 지원이며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하면 된다.
경기도, 지역 건설사 수주 기회 확대...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대책 추진
경기도는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양주시, 동계 스포츠 특화 ‘경기미래체육고’ 설립 추진…동계 종목 특화 교육과정 첫 도입
시 관계자는 “경기미래체육고 설립은 경기북부 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발전과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성시, 수출물류 SOS·샘플 배송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상세한 공고 내용과 제출 서류는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을 참조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권역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용인FC, 창단 ‘첫 승’...리그 순위 한 단계 상승
후반 10분 용인FC는 한 골을 실점했으나 김보섭, 유동규와 이진섭, 김종섭과 이재형을 차례로 투입하며 승부를 굳히는 데 집중하면서 4대 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경기로 용인FC는 1승 3무 4패를 기록, 1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안성시, 문화관광재단 설립 본격화…경기도 심의 통과, 내년 1월 출범 목표
2026년 제2회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운영 심의위원회에서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이 최종 동의 의결을 받았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경기도교육청, 건강증진학교 176교 확대…학생 체력·비만 관리 강화
경기도교육청은 건강증진학교를 176교로 확대해 학생 체력 향상과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건강과 체력을 통합 관리하는 ‘ 건강증진학교 ’ 를 확대 운영한다 .
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
이번 노선 신설로 경기도 심야 공항버스는 기존 9개 노선에서 10개 노선으로 늘어났다.
인천 동구의회, 철강산업 위기 대응 촉구…‘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요구
오수연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동구 철강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이자 지역경제를 지탱해 온 핵심 산업”이라며 “건설경기 침체, 대외 통상 환경 악화, 저가 수입재 유입,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산업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