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새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1일부터 본격 운영
일년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분천역 산타마을도 있다. 곳곳에 산타와 루돌프 등 포토존이 마련돼 동심을 자극한다. 분천역에선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탑승할 수 있다. 철암까지 왕복하는 열차는 협곡과 강을 천천히 보며 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선물한다.
[인터뷰] 윤환 계양구청장 “계양아라온·테크노밸리·체육단지…계양의 10년을 바꿀 기반 만들 것”
지난 20 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 월 말까지 ‘ 크리스마스 페스타 ’ 를 운영하고 , ‘ 빛의 거리 4 단계 ’ 로 아트브릿지를 조성해 야간경관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
[기획] 수원시,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으로 시민 체감 정책 만든다
또 핼러윈데이, 수능일 크리스마스 등 특정일의 유동인구 변화도 확인했다. 이어 시 전 지역을 4개 군집으로 특성화했으며 거리 현황과 특성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 지역도 분석했다.
[기획] 오산시 여름 랜드마크형 축제 ‘야맥축제’ 함성과 열정 속 ‘성료’
지난해 오산 크리스마스마켓으로 시작된 해당 행사는 첫 행사에 5만 명이 운집하며 야맥축제와 함께 양대 축제로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 이권재 시장은 “함평에만 나비가 있고, 보령에만 머드가 있는 게 아니다.
수원시, 모두를 품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허브 도약
그중에서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등에 진행한 교육문화 이벤트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선착순 모집 당일 매진 사태가 기록될 정도로 입소문을 얻었다 . 하지만 두 기관의 운영에는 아쉬운 점도 발생했다 .
[그곳에 가면]빛과 눈의 향연, 신나는 겨울놀이터 포천
무엇보다도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는 크리스마스 포토존 거리에선 사랑하는 가족들과 연인, 친구와 잊지 못할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시간은 빛의 속도로 흘러가고 남는 것은 사진 속 추억뿐이란 것을 이곳에서 느낄수 있다.
[오늘 여기 어때]동장군 ‘맹위’ 속 전국 스키장·설산마다 ‘인산인해’
부산 대표 겨울 축제인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진행 중인 부산 중구 광복로와 빛 축제가 열리는 해운대광장 일대에는 알록달록 화려한 밤 풍경을 보려는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