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아울러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임금체불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지하철역(의정부역,춘의역) 등 인파 밀집 지역에서는 ‘찾아가는 노동권익 상담’을 병행한다.
[특집·안양시 민선7기 3년 성과와 1년 과제] 최대호 시장, 코로나 이겨내고 ‘방역·경제’ 두마리 토끼 잡았다
이밖에 소상공인 (871 개소 )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 아파트관리 종사자 약 90 명의 임금체불 문제를 해결했다 . 주민참여 원탁회의에 참석한 최대호 시장 (사진제공=안양시청) # 시민이 시장입니다 .
[인터뷰·김명원 건설교통위원장] “건설노동자·운수종사자 처우 개선 힘쓸 것”
# 공정한 건설노동 현장 구축과 안전사고 방지 건설교통위원회에서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의 취지에 적극 공감 , 지난해 11 월 ‘ 경기도 관급공사의 체불임금 방지 및 하도급업체 보호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 ’ 을 대표 발의해 올해 1 월부터 시행하고
[특집] 파주시 ‘마을버스 준공영제’ 뭐가 다른가?…혹독한 ‘코로나19’에도 마을버스는 ‘씽씽’
일부에선 승객이 감소하자 , 버스 운행 횟수를 줄이고 운전기사의 인원을 줄이거나 , 임금까지 체불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 이로 인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
[특집] 수원시, 2021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추진 “집 근처에서 여유로운 설 명절 보내세요”
또 근로자들이 받지 못한 체불임금을 지급하도록 체불임금독려반도 15 일까지 운영한다 . 지역 물가 안정도 주요 관심사다 .
이재명 지사 취임 2주년 맞아… “도민과의 약속, 이렇게 지켰다”
이밖에도 누구나 임금 · 하도급 대금 등을 직접 확인해 체불을 막을 수 있는 ‘ 대금 지급 확인 시스템 ’, 모든 공공건설공사 노동자에 시중 노임 단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 적정임금제 ’, 페이퍼컴퍼니에 대한 집중 단속으로
광명시, 노동자와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다
임금체불이 34 건 , 부당노동행위 15 건 , 아르바이트 준비를 위한 상담이 123 건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