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옥련동 일대 중고차 수출단지는 15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불법 주정차, 소음, 먼지 등으로 구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박찬대 국회의원이 지난 20일 송도 중고차수출단지를 찾아 대책마련을 논의했다.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정비센터 폐쇄 ‘코앞’ 노사 갈등 최고조
집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 지난해 중고로 쉐보레 차량을 구입했는데 , 부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고장 난 상태로 운행하고 있다 ” 라며 “ 하다못해 일반 전자제품도 직영 정비서비스센터가 있는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자동차 판매사가 직영정비센터를 폐쇄하는
[특집] 고양특례시, 학생 성장 맞춤형 ‘EDU-로드맵’ 본격 추진
# 학년별 성장 흐름으로 재편한 고양 EDU-로드맵...초중고 전 생애주기 하나로 잇다 고양 EDU-로드맵은 전 학년 동일 지원이 아닌, 학년별 발달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지원 체계다.
[특집] 고양시, 2026년 더 두터워진 출산·양육 지원으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사업 대상자 기준이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늘었으며 추가 아동 양육비와 시설 한부모가구 생활 보조금은 월 10만원으로 상향, 초중고 자녀에게 지급되는 학용품비는 연 10만원으로 인상됐다.
[기획] 오산시, AI 교육 강화로 미래 경쟁력 높인다...민선8기 시민·학생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
오산AI코딩에듀랩은 2023년 11월 개관 이후 초중고 학생과 시민이 함께 기술을 배우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제공=오산시) # 학생 참여 확산·학교 기반 체계 강화 AI를 활용한 학생 참여 활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특집] ‘버려진 자원에서 쓸모 되찾아’ 고양특례시, 일상 속 순환경제 적극 실천
# 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 릴레이 운영...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도 진행 시는 하반기 동안 ‘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날’을 지역 내 초중고와 유치원 대상으로 순차 운영 중이다.
[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중고거래와 동네 정보 등 근처의 이웃을 모으는 생활애플리케이션 ‘당근’과의 협업도 주목할 만하다. 수원시는 가까운 곳에서 커뮤니티를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활용하고자 ㈜당근과 소모임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본격화했다.
[화요기획] 인천항 중고차 수출단지 최종 무산, “민간 아닌 공공 개발” 힘 얻을까
인천의 한 중고차 업계 관계자는 “ 인천항에 추진 중이던 스마트 오토밸리 사업이 난항을 겪는 사이 중고차 시장은 최근 온라인 판매 비중이 급속히 커졌다 .
[특집] 박형덕 동두천시장 “교육발전특구 넘어 전국 최고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하겠다”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 IB 교육벨트와 ‘꿈이룸 동아리’ 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의 대표 성과는 단연 IB 교육벨트의 구축이다. 2023년 4개 학교가 IB 관심, 후보학교로 시작해, 2025년에는 6개 학교가 IB 관심, 후보, 인증학교로 운영되며 초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