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수원에서는 1년 내내 스포츠, 문화공연, 축제 즐길 수 있다
지난 3~5일에는 수원시립공연단이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정기공연 연극 ‘십번기’를 상연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9일 수원에스케이(SK)아트리움에서 제303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기획] 용인문화재단, 2026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 전략 본격화
용인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를 중심으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운영까지 아우르며 공연예술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공공문화기관으로서의 책임성도 강화한다.
[특집] 수원시, 지역 문화예술 지원 전방위 확대...“예술인 살리고 시민이 즐기는 문화도시로”
또 9월18일에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의 299번째 정기연주회가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를 선보인다. 정조테마공연장에서도 9월20일 고상지 트리오가 출연하는 ‘반도네온과 함께 떠나는 이 세계 여행’, 10월11일 ‘웅산X난장’이 등이 진행된다.
[특집] 박형덕 시장 ‘동두천 대전환 3년’ 새로운 도약의 문을 열다...원도심 활성화·시민 중심 인프라 확대
시립합창단의 역할 확대도 주목할 만하다. 2023년 단원 위촉과 함께 정기연주회 ‘다시, 새롭게’를 개최해 객석을 가득 채우는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 예술의 기획력과 공연 수준이 한층 도약했다.
[기획] 양주시, 경기북부 중심도시 넘어 K-문화관광도시 꿈꾼다
신춘음악회, 회암사지 왕실축제 힐링콘서트,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등 기획공연도 진행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제공했다.
‘뉴 골든 에이지’ 두 번째 무대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인천시립교향악단 제385회 정기연주회’스트라빈스키 불새’은 1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인천시향(T사진제공=인천시청)
[오늘 여기 어때] 도심 속 문화 쉼터 ‘인천문화예술회관’ 주목
뿐만 아니라 쉽게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초대하는 문화나누미 서비스와 더불어 관내 도서지역 및 사회복지시설로 직접 찾아가는 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 삶의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아파트로 찾아가는 연주회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박도금이 만난 단체-이천GM빅밴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오케스트라를 존속시키면서 봄, 가을 정기연주회와 각종 축제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고, 여러 운영의 어려움으로 오케스트라가 해체된 이후에도 이천예총 음악협회 지부장, 이천예총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의 음악문화 발전에 이바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