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정복 인천시장 “경제와 인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정당을 초월한 협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기 내 꼭 마무리하고 싶은 사업이 있다면? GTX-B 착공, 인천고등법원 유치, 부평 미군기지 반환, 수도권매립지 종료는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할 과제다.
[신년인터뷰] 2025년 시장에게 듣는다 ①이재준 시장 "수원 대전환, 시민 체감케 할 것"
의회와의 더 나은 소통이 시민의 더 나은 생활을 만든다는 것을 명심하고 의회와 협치를 이어갈 것이다.
[화요기획] 마침내 인천고법 시대 열린다 ‘인천고법 신설 확정’
여기에다 검단신도시 및 김포 한강신도시 입주민 증가 등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곳임을 고려하면 사법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
[인터뷰] 김진경 경기도의장 "침체되고 있는 경기 활성화 국면으로 이끌 수 있는 의회 역할론 강조"
이를 의식하듯 그는 " 의회에서 양당간 감정적 대립 등에 따른 협치가 잘 이뤄지지 않는 점에 대해 지난 임시회에서도 간절하게 이에 대한 유감을 표명을 한 바 있다 " 며 " 후반기 임기 내에 의회 운영 등을 통해 이 같은 현상을 개선하고 마무리하는 일이 필요하다 " 는 입장을 밝혔다 .
[화요기획] 제22대 국회 개원, 인천시민들의 바람은
인천지역은 인구급증에 따라 수도권임에도 이례적으로 지난 21 대 국회보다 1 석 늘어난 14 석을 가졌지만 , 여야 협치 없이는 제대로 된 역할을 기대할 수 없는 처지다 .
[인터뷰] 강성삼 하남시의장 “지엽적 문제에 집착 않고 의장으로서 중심 지킬 것”
하남시민이 여야 같은 의석을 준 것은 협치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이 준엄한 명령 앞에서는 보수와 진보가 없어야 하고, 하남시 발전을 위해선 여야가 따로 없어야 한다.
[화요기획] “내년도 예산안으로 보는 2022 파주시”
# 민선 7 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미래를 대비한다 2022 년 예산안은 민선 7 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역점사업에 집중했다 .
[특집] 인천 연수구 ‘지구촌 229개 평생학습도시 공론의 장’ 변신 완료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본격 개막에 앞서 ICLC 자원봉사단 모집 운영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슈&이슈]흙집이 사람을 살린다, ‘청우산업 이동식 황토방 인기’
<뜨끈뜨끈한 경추황토(온열)베개> 청우산업에서 생산되는 경추황토(온열)베개는 지난해 바로본 한방병원 안성훈(원광대 한의예과 교수)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