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정조 역사문화로 잇는 수원·화성·오산…생활 현안으로 협력 확대 수원·화성·오산 세 의회의 교류는 지역 간 협력을 구체화하는 접점이다. 생활권이 가깝고 정조대왕을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를 이어온 세 도시의 공통점을 협력의 기반으로 삼고 있다.
평택시, 국가 대상 주한미군 주변 오염 토양 정화 비용 청구 손배 최종 승소
정화물량은 캠프 험프리 및 지휘소연습 훈련장 주변 1617㎥, 오산에어베이스 주변 843㎥ 등 총 2460㎥ 규모였다.
[기획] 어린이날 여드레 앞으로…인천·경기 곳곳 체험형 행사 총출동
오산시는 어린이를 행사 대상이 아닌 참여 주체로 끌어올렸다 . 아동의회가 어린이날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체험 부스를 준비했다 . 아이들이 스스로 권리를 이야기하는 구조다 .
[인터뷰] 권혁우 부위원장이 말하는 '수원의 미래'…"생활인의 정치로 시민 삶 책임질 터"
저는 취임 직후 수원·화성·오산 3개 도시 시장 연대 협의체를 구성하겠다. 시장들이 정례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교통, 환경, 경제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실무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라며 큰 포부를 밝혔다.
수원시장 출마 권혁우 “수원 군 공항 폐쇄로 평화경제 전환”
그는 “수원·오산·화성 통합이 이뤄진다면 기존 군 공항 폐쇄와 국제공항 유치라는 새로운 선택지도 열릴 수 있다”며 “통합의 리더십과 화합의 리더십이 수원의 미래 경제 지도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획] 오산시, AI 교육 강화로 미래 경쟁력 높인다...민선8기 시민·학생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
오산시가 민선8기 동안 AI·코딩 교육 인프라를 꾸준히 확장하며 ‘미래교육 도시’로 자리 잡았다. 사진은 11월21일 열린 오산AI코딩에듀랩 개관식.
[지방선거 리포트③]내년 경기교육감 선거, 임태희 '현직프리미엄' vs 진보 3파전
안민석 전 의원은 오산에서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지역 정치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지난 6월 당적을 내려놓고, 7월 경기도교육청에서 열린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 운동본부' 출범식에서 공동대표를 맡으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특집] 김진경 경기도의장 “지방의회 새 길을 내는 의회, 민생 책임지는 의회 만들 것”
이어 “지난해 9월 후반기 의정정책추진단이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가평, 의왕, 안산, 동두천, 안성, 광명, 포천, 시흥, 오산, 이천, 안양 등 11개 지역에서 정책정담회가 열렸고, 동두천, 광명, 시흥 정담회는 제가 직접 현장에 참여해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라며
[기획]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요” 경기관광공사, 자연·레저·예술 갖춘 여행지 6곳 추천
# 비 오는 날도 반려견과 놀 수 있어요 ‘오산 동물농장테마파크’ 오산동물농장테마파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반려견 복합 문화공간이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실사구시’ 리더십으로 100조원 투자 유치·민생경제 회복 견인
지난해에는 의정부행복로상점가, 오산오색시장 등 상·하반기 348곳에서 지역축제와 연계한 플리마켓과 페이백, 경품 이벤트 등 소비촉진 이벤트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