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술에 어울리는 안주와 술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박물관 옆 야외정원 ‘세월랑’에서는 어른 키만 한 큰 항아리 수백 개에서 전통 술이 익어가며 색다른 경치를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