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고양특례시 구간 GTX-A 개통 1주년...더 촘촘한 광역교통망 그린다
시민 요구가 컸던 지축역사 시설개선 공사는 지난 6월 착공했으며 2026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또 고양은평선 기본계획에 반영된 행신중앙역과 함께 경의중앙선 향동역, GTX-A 창릉역 신설도 추진된다. 지난 12일에는 도시 내부 이동을 보완할 트램 노선도 가시화됐다.
[특집] 경기도 산하기관 이전 추진에 '내부 반발'…"공익인가 강행인가"
도는 지난 2019년부터 경기 남부 소재 산하기관 이전을 추진해왔으며 양주의 경기교통공사와 양평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 5곳이 이미 이전을 완료한 상태다.
[특집] 박형덕 동두천시장 “올해 민선8기 공약·현안사업 모두 결실 맺을 것”
또한 전철 1호선 동두천 구간의 셔틀 전동차 증편을 위해 올해 설계를 진행하고 2026년 공사, 2027년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철 대기시간을 줄이고 접근이 편리한 수도권 도시로 탈바꿈한다는 전략이다.
[기획] 양주시, 경기북부 중심도시 넘어 K-문화관광도시 꿈꾼다
국가지정 문화유산인 양주 매곡리 고택 안채 보수공사와 경기도 지정 문화유산인 권율장군묘 담당 보수공사, 양주향교 명륜당 지붕 해체보수 등을 진행하고 양주 고유의 얼과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무형유산 8개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기획] 포천시 "3대 특구 유치해 핵심 전략사업 추진...지역발전, 인구유입 박차"
또한 , 올해 3 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
[인터뷰] 김덕현 연천군수 “2030년 생활인구 1000만 시대 열 것”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는 서울 경계부터 의정부, 양주, 동두천을 거쳐 연천까지 약 36.7km를 남북으로 잇는 자동차 전용도로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으로 연천에서 서울 경계까지 차로 약 40~50분이면 갈 수 있어 교통망이 더욱 좋아졌다.
[기획]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8기 출범 2년, 시민 기대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
’, ‘4대 시정 방침을 혁신과 창의·공정한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 새로운 도약·미래를 여는 도시, 따뜻한 동행·살기 좋은 품격도시’로 정했다.
[기획] 강수현 양주시장, 본격 경기북부 중심도시 도약 ‘로드맵 실현’
‘성장’은 양주시 인구 50만 시대를 위한 경기북부 중심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한다.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양질의 기업을 유치하고 양주테크노밸리와 양주역세권 개발도 2026년까지 부지조성 공사와 주민 입주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포천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북부 광역교통 허브도시’ 실현
그간 포천시는 덕정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과 연계 환승할 수 있도록 경기도, 양주시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에 반영됐으며, 현재 경기도에서 계획 승인을 위해 국토교통부 협의절차를 진행 중이다.
[인터뷰] 김덕현 연천군수 “교통인프라 ‘연천 발전 핵심’ 중앙에 목소리 끊임 없이 전달할 것”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는 서울 경계부터 의정부, 양주, 동두천을 거쳐 연천(청산)까지 약 36.7km를 남북으로 잇는 자동차 전용도로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으로 연천에서 서울 경계까지 차로 약 40~50분이면 갈 수 있어 교통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