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비 30% 상한' 통보에 시·군 "재정부담 전가" 일제히 반발
최대호(안양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여건은 이해하지만 도와 시·군의 매칭 사업은 민생과 복지, 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이 대부분"이라며 "자구책이라는 명목으로 일방적인 예산 삭감이나 사업 일몰을 추진하는 것은 주민 삶에 큰
[기획] 경기주택도시공사 ‘더 많은, 더 빠른’ 공급 통해 사업 키우고 속도 높인다
판교테크노밸리 사업을 추진하면서 쌓은 성공 DNA를 북수원TV, 용인플랫폼, 안양인덕원 등 GH가 참여하는 사업들에 확산하여, 경기도형 기회타운을 대한민국 도시주거개발의 표준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특집] 2026 모빌리티 대전환, 경기도가 자율주행 ‘표준’ 세운다
수원·화성·안양이 자율주행 레벨4 이상의 고도 자율주행 상용화를 선도하는 메가시티로 도약하고 있다. 사진은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정식 운행 사전 시승 행사에서 공개된 안양시 레벨4 자율주행 셔틀 모습.
[기획] 안양시 고용지표 개선…청년·중장년 일자리 함께 늘었다
안양시의 지난해 고용률이 높아지고 실업률이 낮아지는 등 고용 지표가 전반적으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안양시)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의 지난해 고용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
[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삼성기유첩: 그림으로 걷는 안양’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1919.4.15.
[특집]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대장정 마무리
이밖에 ▲도 전역 생협에서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하도록 명문화(안양) ▲의용소방대 정기교육 주말 신설(시흥) ▲기술경연대회 경비 남부와 북부 동등 분배(연천) 등 다양한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됐다.
[특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시...‘창업·입지’ 전국 상위 10위
안양시의 ‘입지’ 여건도 기업 경쟁력 강화의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기획] 철도망 중심도시부터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까지...시민이 뽑은 ‘2025 안양시 10대 뉴스’
올해 안양시에 있었던 10가지 주요 소식으로는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 ▲FC안양 1부리그 잔류 확정 ▲‘박달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 지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신속 대응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rsquo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이와 함께 안양범계역과 서울 송파를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했으며, 서울 교대역 광역버스 신규 노선이 확정돼 2027년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획] 안양시, 현장 중심 규제혁신으로 지역기업 성장 견인한다
기존에는 안양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운영에 국한된 내용의 ‘안양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안양시 행정규제 정비 및 운영 조례’로 전부 개정해 규제의 등록·영향분석·규제의 심사 등 규제혁신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