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연장' 추가역 두고 인천·김포시 물밑경쟁 가열
이 같은 상황에서 김포시와 노선 경쟁을 벌였던 인천시에서는 시민사회단체를 주축으로 새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 정치권과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예타에서 제외된 원당사거리역과 불로역을 기본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화요기획] 인천시교육감 선거 진보·보수 모두 후보 단일화 난항, 후보 난립 우려
임병구 예비후보는 “ 현 교육감은 어떤 검증 절차에도 나서지 않은 채 독자 출마를 고집하고 있다 ” 라며 “ 지난 2018 년 촛불 교육감으로 시민사회단체 추천으로 당선됐음에도 정작 시민 앞에서의 공정한 경쟁과 단일화 논의를 피하고 있다 ” 라고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범대위 “시민 동의 없는 이전 추진 즉각 중단”
시민의 생명과 안전, 환경에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직후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국방부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했다.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센터 닫고 인천을 떠나나…또다시 타오른 '철수설'”
이에 인천 시민사회단체는 한국지엠 노조와 함께 공동대책위를 꾸려 규탄에 나섰다 . 이들은 인천시청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어 인천 지역사회에서 공동 대응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
[화요기획] 인천시 국감서 다뤄진 F1 유치, 여야 공방 ‘치열’
이런 가운데 인천 시민사회단체가 인천시의 F1 유치와 관련해 불공정행위가 있다며 감사원 감사를 추진 , 후속 절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특집] 수원군공항 이전으로 드라이브 건 수원시, 화성시와 정면충돌 예상
특히 화성지역 경기도의회 의원과 범대위 등 시민사회단체는 지난 11월 12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의 경기국제공항 건설 계획에 수원군공항을 화성 화옹지구로 이전하려는 수원시의 꼼수가 깔려 있다며 화성 화옹지구의 공항 후보지 제외를 강력히 요구했다.
[화요기획] 제3연륙교 새 이름 청라하늘대교 결정, 반발 여전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와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YMCA 등 주민과 시민단체들은 최근 인천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3연륙교 무료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특집] “위기의 도시서 기회의 도시로” 박형덕 동두천시장, 협치·소통으로 지역 발전 이끌다
이에 곧바로 우정사업본부, 경인지방우정청에 동두천·양주 통합 반대 건의서를 발송했으며 사회단체와 협력해 적극적인 의견을 피력해 동두천우체국 총괄국 지위를 지켜냈다. 응급의료 취약지 유지도 마찬가지다.
[특집] 수원특례시, 특별법 제정 총력 지원 ‘시민 체감’ 확대 나선다...법적 지위·재정 특례 확보 목표
이에 수원시는 지방자치제도의 변화를 촉진하는 다각적인 노력을 주도하며 시민과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의 협력을 이끌어 2020년 12월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라는 변화의 물꼬를 텄다. 오랜 기다림과 노력 끝에 일궈낸 특례시 출범은 희망과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화요기획] 인천지하철 요금 2년 연속 인상 사실상 확정, 지역사회 논란
# “시민 호주머니 털어 적자를 메운다?” 시민사회 반발 인천시의 이러한 계획이 알려지면서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반발기류가 확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