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수원발 KTX는 운행횟수가 대폭 늘어나고 전라권의 거점의 소요 시간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일상의 편리를 극대화하는 격자형 광역철도망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교통 혁신의 새로운 전략으로는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역점 추진한다.
[특집]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소통으로 ‘내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 실현
회당 평균 2시간이 소요된 점을 감안하면 총 만남 시간은 86시간으로 추산할 수 있다. ▲5000명 참석자 : 수원시와의 소통을 위해 새빛만남에 참석한 주민 수는 5000명에 달한다. 동별로 100~120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SNS 인증을 하면 추가로 장바구니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또 마당극장 앞에서는 요긴한 수원시 정책 10가지를 상담 및 체험할 수 있다. 소품과 공예품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 플리마켓도 운영돼 일요일 오후 시간을 보내기 안성맞춤이다.
[기획] ‘경기도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고 행복하게’...김동연 지사 ‘사람 중심 행정’ 도정 방향 실현
A노선은 수서~동탄 구간이 2024년 3월 개통한 데 이어 구성역이 2024년 6월,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2024년 12월 단계적 개통했으며, 이를 통해 운정~서울역 구간 소요시간은 53분에서 19분으로, 동탄~삼성 구간은 1시간에서 21분으로 줄었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회소득’으로 공공정책 지평 넓혔다...청년·중장년·북부균형발전까지 포용
베이비부머는 주 24시간 이상 35시간 이하로 근무하며 4대 보험과 각종 직무·소양교육, 안전한 근로 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 해당 일자리에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도민을 채용하는 기업의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40만원의 안전망 소요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집] 2025년 수원시 '주택 재개발' 원년 될까...8.8 부동산 대책과 맞물린 변화의 바람
기존의 허용용적률과 추가용적률을 통합하여 최대 30%까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항목을 다양화해 사업 여건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획] 수원시, 경제·공간·생활 대전환 추진...이재준 시장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위기를 기회로”
교통 분야에서는 인프라를 확장하고 개선하는 것을 기본으로 사통팔달 교통망을 구축해 이동시간을 단축할 뿐만 아니라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대전환을 노린다. 우선 광교에서 호매실을 연결하는 신분당선은 지난해 구운역 추가 설치를 승인받아 총 5개 역을 만들 계획이다.
[화요기획] “해 넘기는 인천 환경 현안, 첫 삽도 못 떠”...주민들 “영구 사용 되나” 비판
소각장 건립 대상지 주민들의 반대가 극심할 경우 실제 건립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아직 소각장이 기피 시설로 꼽히는 것도 입지 선정의 큰 걸림돌이다 .
[화요기획]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갈등 새 국면
이에 대광위는 어느 한쪽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대신 올 연말까지 시간을 두고 추가 협의를 거치기로 하고 중재에 착수했다 .
[인터뷰] 김경희 이천시장 “근고지영(根固枝榮) 뜻 새겨 귀한 열매 맺을 수 있는 기반 마련할 것”
더불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과 국공립어린이집,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확대해 출산, 양육에 소요되는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믿고 맡길 수 있는 공적시스템을 구축하겠다. 또한, 시민 여러분께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어디든 현장으로 달려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