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수원 군공항, 공약인가 갈등인가…지역 균열 속 지방선거 최대 변수 부상
이를 바탕으로 국방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가 참여하는 6자 협의체 구성과 범정부 TF 출범을 제안한 것이다.
[특집] ‘사통팔달’ 수원서 미래 도시 교통을 만나다...‘2025 수원 ITS 아태총회’ 28~30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개최
첨단 기술이 집약된 교통 서비스가 적용된 차량이 수원의 도심을 돌며 시민의 눈길을 사로잡고 지능형 교통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도시가 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광교지구 도심을 운행하는 ‘자율주행 시연’이다.
[기획] 3기신도시 품은 광명시, 미래 '모빌리티 허브 도시'로 날개 달까
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신도시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기반 교통 인프라를 확장하고,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미래형 교통 수단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신년인터뷰] 2025년 시장에게 듣는다 ①이재준 시장 "수원 대전환, 시민 체감케 할 것"
도심 공간의 대전환은 교통 인프라 확장과 주민이 참여하는 도시개발로 이뤄낼 계획인데 격자형 광역철도망을 구축해 사통팔달 교통망이 연결되고, 교통 시스템과 안전 체계를 지속가능하도록 다듬는데 집중하겠다.
[화요기획] 2025년 푸른 뱀의 해, 인천시민들의 바람은
특히 세밑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되는 등 어느 때보다 슬픈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다 .
평택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집중
미래형 환승센터는 철도·버스를 연계한 기존 환승센터에서 나아가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개인형 이동수단(PM)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연계한 환승센터다.
[인터뷰]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고유의 가치 품은 ‘역사·예술 융합 문화관광도시’ 만들 것”
아울러 영종국제도시 지역은 인천국제공항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반도체특화단지, 도심항공교통, 마이스산업, 해양레저 등 첨단미래산업과 해양복합관광 중심의 자족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하철 9호선의 인천공항 직결, 대형병원, 도로 등 생활기반 시설을 조속하게 확충해야 한다.
[화요기획] 주요 대선후보들 인천 방문...지역현안 해결 기회 오나
윤 후보의 인천지역 공약은 ▲ GTX E 노선 신설로 서울 도심까지 30 분 내 접근 ▲ 경인선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와 지역 간 단절 극복 , 교통혼잡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 ▲ 권역별 특화 첨단산업 집중 육성 ▲ 수도권 쓰레기매립지는 대체지 조성해서 반드시 해결 ▲ 제 2 의료원 설립 및
[화요기획] 30여 년간 수도권 쓰레기 피해 감내...올해 인천의 최우선 과제는
실제로 옹진군의 경우 영흥면 인천 에코랜드 조성이 인천 도심과 떨어진 탓에 환경 유해시설 운영을 전가하는 것 아니냐는 소외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 강화군의 경우 계양 · 강화 고속도로 건설 등 부족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인천시가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불만도 크다 .
쉬고 치유하고 체험하는 ‘녹색힐링도시’ 김포시로 가자
가로수뿐만 아니라 관내 쌈지공원, 교통섬, 녹지대 등 38개소의 도시숲이 조성되어 도심 곳곳에 녹지축을 연결해주고 있다. 이런 도시숲 녹지 공간들은 도심 속 산소 공급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