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천관광공사, 6월 ‘야외서 초여름 즐기기’ 여행지·행사 추천
또한 아이들과 함께 가족캠핑을 한다면, 영흥도와 선재도에 위치한 선재·용담·영암·내리·십리포 등 5곳의 어촌마을에서 낚시·조개캐기와 같은 어촌체험을 해보길 추천한다.
추억과 낭만의 소래바다에서 만나요...‘인천 소래포구축제’ 개최
낚시대로 꽃게를 잡고, 맨손으로 대하를 잡아보는 체험과 더불어 어린이 보트 낚시 체험과 염전 놀이터, 협궤열차 놀이터 등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콘텐츠가 준비됐다. 구는 축제 일정 자체를 수산물 포획량을 고려해 정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인천둘레길 - 14코스] 현대문학의 무대였던 ‘만석동 달동네, 과거 피난민들의 희로애락’ 느껴지는 길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 과거 번성했던 ‘ 화수부두 ’, 이젠 낚시꾼들만 ‘ 북적 ’ 조금 더 움직여 이번 둘레길의 마지막 방문지인 화수부두에 들어섰다 .
[기획] 주민 스스로 지켜온 ‘초리골’ 사람들이 찾아오는 마을 조성
올들어 처음 개최한 초리골의 ‘ 눈 내리는 초리골 ’ 겨울축제는 얼음 썰매장 , 눈썰매장 , 얼음분수축제 , 연못 송어낚시 , 먹거리장터 등이 진행됐는데 예년과 다른 따뜻한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 .
추울수록 재밌다! 신나는 겨울 레포츠 명소로 출발!!
겨울의 국화도는 역시 바다낚시다 . 배를 빌려 선상 낚시를 즐겨도 좋지만 국화항 방파제에서도 얼마든지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다 . 그래서 국화도에 배가 도착하면 오른쪽 마을로 가는 사람들과 왼쪽 방파제로 바쁘게 향하는 낚시꾼으로 갈린다 .
섬 속의 섬, 보물같은 석모도 나들이 어때요?
섬 북쪽 끝에는 800 년 수령의 은행나무가 있고 , 인근 볼음저수지는 가물치 , 붕어 등 토종 민물고기가 서식해 민물낚시터로 인기다 .
특별한 가을 나들이‥ 화성시 백미리, 스탬프 투어 어때요?
안쪽에서는 강태공들이 바다풍광을 감상하며 낚시를 즐기는 광경도 볼 수 있다. 백미리에 서식하는 생물과 다양한 어촌체험을 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바다해설사와 함께해도 좋다. 워낙 인기가 높아 예약은 필수다. 체험마을 초입에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집들이 즐비하다.
뱃놀이 계절이 돌아왔다…다음달 5일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개막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즐기며 해양레저산업과 해양안보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7일에는 뱃놀이 축제와 연계해 ‘제5회 화성시장배 바다낚시대회’가 열려 축제에 볼거리를 더한다.
[오늘 여기 어때]"추위야 반갑다" 겨울엔 빙어를 낚아보자
낚시 경험이 한 번도 없던 사람들조차도 고기를 낚으면 희열을 느낀다. 이 겨울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겨울 얼음낚시의 진수인 빙어낚시 현장을 다녀왔다. 초심자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최첨단 낚시 장비도 함께 소개한다.
[그곳에 가면]"추위야 반갑다" 겨울농촌여행코스 4선
/양평군 제공 ◇경기 양평권 양평의 수미마을은 겨울이면 '물맑은양평빙어축제'를 개최한다. 1급수 계곡물이 꽁꽁 얼어붙은 도토리골 저수지에서 빙어낚시와 저수지 옆 언덕에서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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