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안전·먹거리 예산 삭감 논란 속 추 지사 중앙정부·국회 찾아 국비 확보 총력전 도의회도 “생활밀착 예산 재검토”…도민 불편 최소화 절충점 찾아야
[특집] 제9대 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 걸어온 2025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전진할 2026년’
# 시민 행복을 위한 재정 점검, 긴축 속에서도 필요한 곳에 예산 동두천시의회는 202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확정하고, 기금운용계획 승인과 2025년도 결산 승인을 통해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집] 박형덕 동두천시장 “올해 민선8기 공약·현안사업 모두 결실 맺을 것”
특히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시정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와 한마음으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공모사업으로 314억원을 확보했다”고 전하며 “임기 내 9만여 동두천시민의 기대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할 것이다”
[인터뷰]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앞으로의 2년, 구민 체감하는 획기적인 변화 실천하는 데 집중”
올해 긴축 재정 속에도 노인일자리 사업 등 노인 정책 예산을 대폭 늘렸고, 이를 바탕으로 복지와 건강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인터뷰] 김경희 이천시장 “민생 최우선시하며 건전재정 운영할 것”
지속되는 경기침체 상황속에서 세계적인 반도체 불황의 여파로 올해 SK하이닉스의 법인지방소득세가 전무할 것으로 예상되고 여기에 중앙정부의 긴축재정 정책은 재정부담을 한층 가중시켰다.
강수현 양주시장, 취임 100일 “초심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 실현하겠다”
양주시는 대규모 재원이 투입되는 신규·공약사업에 대해서는 타당성·설득 논리를 개발하고 사업별 맞춤형 예산 확보 전략을 세워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도 국도비 확보 역량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 도약하는 양주 시정, 어떻게?
엄태준 이천시장 “이천 화장장, 대화의 길 찾아야”
더욱이 SK 하이닉스의 영업이익 대폭 감소로 전년 3280 억원에 달했던 세수가 금년에는 약 350 억원으로 90% 가량이 감소한 반면 , 코로나 19 위기사태와 48 년만의 가장 긴 장마 , 태풍 피해 복구 예산은 급증해 재정긴축운영이 불가피하게 됐다 .
“사람중심 행정은 모든 국가·지자체가 지향해야 할 방향”
저희 수원시는 이미 예산을 절감하는 일 , 즉 긴축재정작업에 들어갔습니다 . 예산이 투입되는 모든 사업을 점검해 내년도 씀씀이를 줄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