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강원·국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한목소리’
아울러 포천과 철원은 국가안보를 위해 오랜 기간 각종 규제와 개발 제약을 감내해 온 만큼, 단순한 경제성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접경지역의 특수성, 미래 성장 가능성 등 정책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의 필요성을 판단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기획] 수원특례시, 노후주택 3천호 ‘새빛하우스’로 재탄생...사각지대·골목길까지 효과 확산
특히 수원은 문화재 주변 지역과 비행고도제한 등 도시 정비를 어렵게 하는 규제 지역이 많이 포함돼 있어 불균형이 가중되는 구조였다. 수원시 단독 저층 주택의 평균 건축연한은 43.4년이며, 팔달구의 경우 50년에 가까울 정도다.
[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이 때문에 경제계는 인천에 있는 공공기관의 다른 지역 이전은 국가적 손실이라고 주장하며 , 인천 특성에 맞는 공공기관을 인천에 존치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고 나섰다 .
한준호 "경기도, 서울 위성 아닌 '독자적 경제권'으로 체질 개선할 것"
둘째, 특정 지역에 쏠린 산업 구조를 분산하는 '판교 10개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권역별 특화 거점을 만들겠다. 셋째, 도지사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를 설치해 경기 북·동부의 중첩 규제를 시대에 맞게 재설계하겠다.
[기획] 안양시 고용지표 개선…청년·중장년 일자리 함께 늘었다
이러한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 노력이 지역 내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며 고용 기반 확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
[화요기획] 인천시장 선거 90일…박찬대 등판, 유정복 3선 승부
이어 “ 인천은 수도권 프리미엄을 누리지 못하면서 규제를 받는 이중 소외를 받고 있는 것이 문제 ” 라며 “ 대한민국을 세계 3 대 경제 대국으로 이끄는 비전을 인천이 가져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화요기획] 차기 인천시장 두고 여야 후보 경쟁 ‘본격화’
인천 시민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적임자가 앞으로 4 년간 지역을 이끌어주길 바라는 소망을 전했다 .
[특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시...‘창업·입지’ 전국 상위 10위
안양시 지원 금리 최대 1.5%에 더해, 금융기관의 우대금리 최대 1.5%가 추가 적용되어 총 최대 3.0%까지 금리 부담을 완화 이밖에도 시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기업들이 겪는 현장의 규제를 직접 발굴하고 중앙부처 소관 규제에 대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수원시가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인공지능 카메라를 설치해 다중밀집지역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오랜 기간 과밀억제권역 등의 중첩 규제로 산업 인프라 확장이 어려웠던 구조에서 벗어나, 기업 활동 중심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