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바르셀로나 엑스포서 AI도시 비전 발표한다
한편, 최 시장은 11월 둘째 주에는 교류 40주년을 맞은 우호 교류 도시 일본 고마키시를 방문해 시장 및 시의회 의장과 면담하고, 도심 복합 개발과 국제 업무·상업·문화 기능 집적 사례, 스포츠·문화 인프라 확충 사례 등을 살펴보기 위해 도쿄시와 나가사키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정조 역사문화로 잇는 수원·화성·오산…생활 현안으로 협력 확대 수원·화성·오산 세 의회의 교류는 지역 간 협력을 구체화하는 접점이다. 생활권이 가깝고 정조대왕을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를 이어온 세 도시의 공통점을 협력의 기반으로 삼고 있다.
하남시, 'K컬처·국가정원' 구상 구체화 나섰다
대외협력분과는 K-스타월드 성공을 위한 국내외 대형 엔터테인먼트·콘텐츠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투자설명회 개최, 순천만·태화강 등 선진 국가정원과의 교류 협력, 생태보전 및 수변관리자문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화요기획] 영종~신도 연륙교 5월 개통 눈앞, 섬 주민 불편 해소된다
도서 지역의 불편 해소와 더불어 장기적으로 남북 교류 협력의 시초가 된다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 완공이 3 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영종 ~ 신도 교량 명칭 선정을 위한 인천시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
[특집] 제9대 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 걸어온 2025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전진할 2026년’
동두천시의회는 견제와 협력이 조화를 이루는 생산적인 의회 운영을 이어갔다.
[특집] 용인문화재단, 생활문화·교육·정책·공간 잇는 ‘용인형 문화도시’ 완성도 높였다
’라는 올해 축제 주제와 걸맞은 교류와 참여의 장이 마련됐다. 재단은 2025년을 통해 시민의 문화적 욕구와 감정적 필요가 단발성 프로그램이 아닌 문화정책과 운영 전반에서 반영되어야 할 핵심 가치임을 확인했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아시아태평양 37개국이 수원에서 ITS 관련 민관 정책·기술을 교류하고, 국가·기업 간 협력을 논의했다. 자율주행 차량 운영과 드론아트쇼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해 시민들도 함께 미래 교통을 경험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특집] ‘청량산 수원캠핑장’ 객실 이용률 90% 넘고, 주변 상인들 “손님 늘어 좋아요”
(사진제공=수원시) # 수원시, 소멸 위기 놓인 우호도시 봉화군과 상생 협력 수원시와 봉화군은 2015년부터 두 도시의 대표 축제를 방문하며 지속해서 교류했고, 2024년 6월 우호도시협약을 체결했다.
[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올해 상반기 영통구에서 1인가구를 위한 자기 이해 워크숍에 참가한 청년들이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특집] 김동연, 경기도를 글로벌 경제허브로…"100조 투자유치 신화 쓴다"
반도체 분야 등의 상호투자협력 강화, 관광을 포함한 인문교류 강화, 교육 과학기술 분야 협력 강화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상하이도서관에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서관 시설 관람을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