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서로 다른 목소리를 하나로 맞추기보다 차이를 존중하면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 힘을 모으겠다는 뜻이다. 4선 의원으로 전국 최대 기초지방의회를 이끄는 김 의장은 29일 중앙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소통과 협력, 책임 있는 견제를 향후 의회 운영의 방향으로 제시했다.최근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연천군, 위성·AI 활용 임진강 北 황강댐 방류에 선제 대응 나선다
이번 기획은 경기도 AI 챌린지로 구축 중인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한다. 연천군은 이 기술이 하천 감시 분야로도 확장될 수 있다고 보고 전략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반도체소부장· R&D 집결… 특허 데이터로 확인한 속도전의 거점, 용인
이 결과 국내 반도체 특허의 절반을 넘는 59.0%가 경기도에서 출원되는 가운데, 용인은 경기도 반도체 특허의 29.1%로 수원에 이어 2위에 달했다. 특히 대기업 특허를 제외하면 18.5%로 경기도 1위에 올라섰다.
"수도권 규제 완화하면 대한민국 성장효과 125조 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특별 참석해 뜻을 같이했다. 협의회는 제2대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이재준 수원시장을 선출, 연임을 하게 됐다.
남양주~춘천 왕복4차로 제2경춘국도 전구간 착공
강원도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제2경춘국도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춘천시 서면 당림리까지 33.6㎞를 왕복 4차로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1조9천404억원을 투입해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경기도청.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이 도민 생활과 맞닿은 예산까지 흔들고 있다. 세수 결손에 대응하려면 지출 구조조정은 불가피하다.
보훈명예수당 타러 위장전입?…고시원 한 방에 8명 전입 사례도
구리시가 경기도 최고 수준인 월 40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한 이후 대상자 전입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위장전입 의심 사례에 대한 사실조사와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김포 민간 제안 산업단지 공급 사업 위축 우려 가중
한편, 경기도는 국토교통부로부터 1차 616만 7,000㎡, 2차 760만㎡, 3차 838만 2,000㎡의 산단 물량을 배정받아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회차별로 산단 물량을 각 시군에 배정했다.
가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부실 전방위 확산…혈세 줄줄
가평군은 290억 원이 드는 이 사업의 발주와 감독, 감리 등 사업 전반을 한국환경공단에 위탁해 2019년 9월 실시설계, 2023년 3월 경기도 설치인가, 같은 해 8월 착공을 거쳐 올해 6월 이 시설이 준공됐지만 3개월이 지나도록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
"치유의숲에서 피로를 덜고 심신을 치유해보세요"
경기 동두천 치유의숲 요가명상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가을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가평 잣향기푸른숲, 포천 하늘아래치유의숲, 양평 용문산치유의숲, 동두천치유의숲 등 도내 공립 ‘치유의숲’ 4곳에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