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 ‘종합병원 없는 대한민국 관문’ 영종…골든타임 무너진다
그러나 인천시가 정부에 요청한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을 위한 설계비는 2023 년부터 지난해까지 무려 3 차례나 본예산에서 삭감됐다 .
[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 발생 및 확산 방지를 위한 24시간 비상방역체계도 운영된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감염병 진단 시 10만원을 지급하는 데 지급 기준이 기존 8종에서 지카바이러스 등 10종으로 늘어난다. 온열·한랭질환, 기후재해 사고를 원인으로 한 사망 시 200만원 보장, 응급실 진료 시 10만원 보장 항목이 신설된다.
[기획] 연수구, 민선8기 3년간 대외 수상 129건...‘전국 1등 자치구’ 도약
‘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 에서 6 년 연속 최우수 성적을 거뒀고 , 치매관리 · 감염병 대응 · 건강증진 사업에서도 매년 최고 등급을 받았다 .
[화요기획] 유정복, 여야와 잇단 당정협의회 “국비 6조원 확보” 잰걸음
국비 사업으로는 인천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사업을 위한 2억원, 블록체인 기반 생산유통 이력관리 실증서비스 개발 및 기업 사업화 지원을 위한 30억원,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 전환·정착 지원을 위한 국비 636억원 등이다.
[특집] 수원시, 지역 문화예술 지원 전방위 확대...“예술인 살리고 시민이 즐기는 문화도시로”
감염병이 확산해 대면 활동이 제한되면서 극심한 어려움을 겪은 지난 2020~2022년 ‘예술인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적은 있지만, 창작 활동에 소득 개념의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는 것은 처음이다.
[화요기획] 이재명 정부 인천 7대공약 발표, 지역현안 해결 ‘기대감’
또 제 2 의료원이나 국립대학병원 , 감염병 전문병원 설치가 추진될 예정이다 .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회의와 관광 , 컨벤션 , 전시를 뜻하는 MICE 산업 경쟁력 강화가 추진된다 .
[특집] “약속은 실천으로 변화는 성과로 증명” 박형덕 동두천시장, 마부위침 각오로 공약 완성 다짐
감염병, 폭염, 미세먼지, 산사태 등 복합 재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유형별 대응 매뉴얼과 부서 간 협업체계도 마련하는 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한 발걸음은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있다.
[기획] 경기도, 기후위기 극복 넘어 ‘기후경제’ 선도...김동연 지사 ‘기후정책 모델’ 국제사회 주목
폭염·한파에 따른 질환, 감염병, 기상특보 상황에서 발생한 사고 등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정액 위로금이 지급된다. 이 정책은 단순한 보험을 넘어, 기후로 인한 불평등과 취약을 해소하는 ‘기후복지’ 모델로 정착되고 있다.
[기획] ‘경기도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고 행복하게’...김동연 지사 ‘사람 중심 행정’ 도정 방향 실현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지표 중 5개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러한 ‘안전한 경기도’를 지속하기 위해 도는 ‘경기도 360° 스마트 영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