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도시의 성장에서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어르신, 장애인, 아동, 소상공인 등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과 함께 걷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뜻이다.
[특집] 마음 놓고 숨 쉴 권리, 광명시가 책임집니다...‘공기질 사각지대’ 제로화 온 힘
광명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실내공기질을 측정하고 있다.
[기획] 수원시,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아동 육아 함께한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3년부터는 4곳 센터에 장애아동 돌봄 전담교사를 배치해 차별 없는 통합 돌봄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 아동 돌봄과 복지가 결합한 형태의 ‘지역아동센터’는 64개가 운영 중이다.
[특집] 고양시, 2026년 더 두터워진 출산·양육 지원으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
특히 한부모·조손·장애부모·장애아동 가정과 청소년 부모 등 취약 가구에 대한 지원이 강화돼 연간 정부 지원 시간이 기존 960시간에서 1080시간으로 늘었다. 또한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도 확대됐다.
[기획]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수원 대전환’ 탄탄한 토대 마련
조건부 수급자의 자활 지원과 장애인 고용 확대로 수혜층을 넓히고, 1인가구와 양성평등 지원 등 보편적인 시민의 권리도 확대한다. 동네 유휴공간을 상시 돌봄 거점으로 이용하고,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진로 지원을 하는 신규 사업도 준비 중이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또한, 만 13세 미만 아동,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이 거주하는 2004년 12월31일 이전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가운데 세대 내 스프링클러나 감지기가 없는 경우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를 무상 보급한다.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 안성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선정 안성시는 12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해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서 실현되는 도시로 도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