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규제 완화하면 대한민국 성장효과 125조 원"
또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은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도권 규제를 폐지했다”며 “더 이상 44년 전 낡은 잣대로 수도권의 성장 잠재력을 억제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화요기획] ‘종합병원 없는 대한민국 관문’ 영종…골든타임 무너진다
실제로 일본 하네다 국제공항 주변에는 11 곳의 종합병원이 있는 것으로 집계되며 ,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8 곳 ).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4 곳 ) 등 아시아 경쟁공항과 비교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화요기획] 인천공항 25년, 인천 경제 40% 책임…‘성장과 위기’의 갈림길
이와 관련 , 김범호 인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 중국과 일본 , 동남아시아 주요 공항들이 연간 1 억 명 이상의 수용 능력을 목표로 대규모 인프라 확장과 공격적인 허브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라고 지적하며 “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잠시라도 멈춘다면
[기획] ‘선언·만세·기억의 현장’ 107주년 삼일절...수도권서 만나는 ‘1919의 마음’
총을 쏘는 일본 순사에 맞서며 격렬히 저항한 화성의 3.1 운동이었다 . 이후 일제의 잔인한 보복을 겪었지만 , 화성의 용기와 독립 의지를 보여준 위대한 발걸음이었다 .
[특집] 수원특례시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으로 중소제조기업 수출 지원한다
지난해 7월에는 수원시청에서 ‘일본 수출상담회’를 열었는데, 일본 현지 바이어 10명이 참여했다. 수원시 중소기업 70개사가 바이어들과 대면 수출 상담을 했다.
[화요기획] 2026년 새해, 인천 크루즈 관광 대도약 기회 잡는다
여기에 중국이 일본과 갈등을 겪으면서 일본으로 향하려던 크루즈가 인천항을 찾는 사례가 늘면서 인천의 크루즈 관광은 전에 없던 호재를 맞았다 .
[기획] 김동연 민선8기, 정책 완성도가 경기도정 평가 가른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안중근 의사의 유묵(遺墨)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의 공개 행사에 참석한 김동연 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