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소부장· R&D 집결… 특허 데이터로 확인한 속도전의 거점, 용인
연구책임자인 김민정 연구위원은 “용인의 강점은 대규모 팹이 들어서기 전부터 소부장 기업들이 쌓아 온 연구 역량과, 그 역량을 인접 도시와 주고받아 온 협력 구조에 있다”며 “속도가 관건인 반도체 산업에서는 이미 작동하는 거점에서 먼저 성과를 내고 용인을 매개로
"전력·용수 경유 협력하되 광주를 첨단산업 협력 거점 육성해달라"
시는 대학·기업·연구 기관과 연계한 산학협력과 현장 교육을 확대하고 인공지능·반도체 관련 교육·연구 기능 유치 등을 통해 인재 양성에서 취업과 산업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경쟁력은 주요 산업 거점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점이 손꼽힌다. 여의도와 강남, 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가 반경 30㎞ 안에 있어 30분이면 갈 수 있고, 삼성전자(화성, 평택)와, 현대기아차 연구소도 가깝다.
[기획] 평택, 2040년 인구 105만 도시로…반도체·항만 축으로 ‘100만 특례시’ 청사진
동부생활권은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첨단 산업 거점으로 육성된다 . 반도체 특화단지와 산 · 학 · 연 클러스터를 구축해 연구개발과 산업이 결합된 첨단 산업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
[기획]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세계유산 등재 총력…2031년 전면 혁신 추진
오랜 세월 침묵하던 유적은 14차례의 발굴을 통해 다시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고, 그 중심에 회암사지 박물관이 있다. 2012년 개관한 양주시립회암사지 박물관은 국가사적인 양주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유물과 유구를 체계적으로 보존·연구·전시하는 등 전략적 거점 공간의
[기획] 인천 ‘수도권 공백’ 국방벤처센터 설립 추진...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시동
왼쪽부터 이준석·윤예지·고대중 국가기술진흥연구소 연구원, 이용희 인천시 항공과장, 최기상 인천테크노파크 항공센터장, 강승우 항우주산학융합원 센터장, 윤라영 인천시 항공정책팀장.
[기획]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수원 대전환’ 탄탄한 토대 마련
시대적 흐름이 된 K산업의 발전에 발맞춰 첨단과학 연구도시로 발전의 동력을 만들고 이를 양분으로 문화적 결실을 꽃피워 시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설계된 것이다.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의 포부를 중심으로 한 수원의 계획을 확인해 본다.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첨단 산업 분야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는 거점을 만들고, 역세권과 중심권역은 밀도 높게 복합적으로 개발하고, 노후한 도심은 체계적인 정비로 활력을 불어넣는 혁신이 예고된다.
[특집] 용인문화재단, 생활문화·교육·정책·공간 잇는 ‘용인형 문화도시’ 완성도 높였다
이 과정은 ‘아이디어 수집→기획·실행→연구→포럼’의 구조를 갖춘 ‘용인형 선순환 문화정책 모델’로 자리 잡았으며, 시민기획 프로젝트 분석·연구 성과는 제5회 상상포럼에서 공유됐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서수원 권역에 3.3㎢ 규모의 연구개발 핵심 거점을 만드는 첫 단계를 순조롭게 통과한 것이다.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드는 개발계획을 완성해 내년 말 지정되는 것이 목표다. 수원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추진단을 만들고, 시민계획단 토론으로 지향점을 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