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마음 놓고 숨 쉴 권리, 광명시가 책임집니다...‘공기질 사각지대’ 제로화 온 힘
예림어린이집에 설치된 AI 환기장치. (사진제공=광명시) #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아요”...만족도 100점의 비결 아울러 시는 기기 보급에 그치지 않고 환경이 나쁜 시설의 기본 환경을 고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기획] 수원시,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아동 육아 함께한다
수원시내 총 63개의 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81개 반에서 시간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간헐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단비 역할을 한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개별 돌봄을 선호하는 양육자들이 가정 내 돌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획] 일상·행정 파고드는 AI, 어디까지 왔나
이름을 짓는 방식 자체가 알고리즘 기반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유행 이상의 변화로 읽힌다 . 30 대 이서엄마 김모씨는 어린이집이나 놀이공원을 가면 이서라는 이름을 자주 듣는다고 했다 . 이서 역시 AI 와 상의 끝에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
[기획] 수원시, 저출생 해법 ‘일가(家)양득’ 노린다...양육 부담 낮추고 가족친화 도시 도약
그는 “수원에서 늦게까지 봐주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공공기관이 우리 아이들을 키웠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조부모의 도움 없이 키우기 어려울 거라 여기지만 생각보다 지역사회의 도움이 크다”고 말했다.
[기획] “엄마·아빠의 행복한 출산과 육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언제나 어린이집’은 생후 6개월부터 7세까지 취학 전 영유아를 둔 부모(보호자)라면 일시적·긴급상황 발생 시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곳이다.
[특집] 고양시, 2026년 더 두터워진 출산·양육 지원으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2세 아동에게 지원하는 영유아 보육료는 3~5% 인상, 어린이집 이용 유아에 대한 무상보육비 지원 대상도 4~5세로 확대됐다. 시에서 운영 중인 공동육아나눔터 3개소는 올해를 기점으로 지역 내 육아 거점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 언제나 어린이집 운영, 결식아동 급식지원 생후 6개월부터 7세까지 취학 전 영유아를 둔 부모(보호자)라면 긴급돌봄 필요시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언제나 어린이집이 14개소에서 16개소로 늘어난다.
[특집] ‘버려진 자원에서 쓸모 되찾아’ 고양특례시, 일상 속 순환경제 적극 실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교와 그 외 자원순환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생활 속 폐자원 재활용 방법 등 맞춤형 교육이 이뤄진다. 올해까지 총 24개소에서 92건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집] 이재준 수원시장 ‘즉문즉답’...‘수원 새빛만남’이 확 달라졌다
동 단체원 뿐 아니라 학부모, 대학생, 청소년,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 어린이집 원장, 초중고등학교 교장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있다. 이재준 시장이 시정 계획, 각 동의 마을 계획을 간결하게 소개한 후 사회자가 돼 주민들에게 다가가 대화를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