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다’ 경기도, 해외연수·진로 탐색·취업·결혼까지 지원
폭발, 화재, 붕괴 사태로 인한 상해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2000만원이 추가 지급됨에 따라 최대 7000만원이 보장되며, 보험금은 군 치료비나 개인보험과 별도로 받을 수 있다.
[특집] 수원특례시 ‘고용 훈풍 분다’...맞춤형 일자리 창출·노동자 보호 대책 ‘결실’
일자리 실적이 높아지면서 고용률, 취업자 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등 고용 지표들도 일제히 상승해 목표치를 웃돌았다.
[특집] 수원특례시 ‘수출 업무 3대 간소화 사업’으로 중소제조기업 수출 지원한다
국외 안심 수출보험 지원 대상은 외국 바이어와 수출계약을 완료한 수원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다. 수출 거래 시 수입자 신용악화·파산·대금지급거절 등 위험으로부터 수출업자를 보호해 주는 보험이다.
[기획] 김동연 민선8기, 정책 완성도가 경기도정 평가 가른다
투자유치 100조원 추진, 경기패스, 청년 기회 정책, 기후보험이 대표 정책으로 거론됐다. 이들 정책의 공통점은 수혜 대상과 효과가 분명하다는 점이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경기도 화재피해주민 및 화재안심보험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주택화재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화재가구 피해 보장 최대 3000만원, 가재도구 피해는 최대 700만원 등이 주요 보장 내용이다.
[특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시...‘창업·입지’ 전국 상위 10위
아울러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특례보증,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이자차액 지원, 매출채권보험 지원 등 다양한 금융 지원 정책을 운영 중이며 올해부터는 확장 및 설비투자 자금에 대한 금리 부담을 완화하는 ‘창업기업 설비투자자금 특별지원’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특집] 시민이 직접 뽑은 변화의 기록...이천시 ‘2025년을 빛낸 시민행복 10대 뉴스’ 선정
# 혼자여도 걱정 없는 ‘이천시 통합돌봄서비스’ 운영 시는 보건소-국민건강보험공단-민간 병·의원-장기요양시설-복지시설과 협력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를 발굴·지원하는 등 ‘이천형 통합돌봄서비스’를
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법정 정기검사비와 통신 회선사용료, 보험료, 유지보수비 등에 쓰이는 예산이다. 경기도의회 심사 과정에서는 경기남부지역 무인단속장비 1422대가 법정 정기검사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어린이보호구역 장비도 562대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집] ‘출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수원시, 2026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주목
소득 기준으로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로 책정돼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월 10만2613원 이하를 낸 경우다. 월 임차료 10만원씩 최대 5개월분인 50만원과 이사비 및 중개보수비로 지급한 비용 최대 50만원을 더해 최대 100만원씩 400명이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