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광역버스 준공영제와 특별교통수단 운영, 친환경 2층 전기버스 보급, 소각시설 설치, 전국체전 준비 등 도민 생활과 연결된 사업이 포함됐다. 추 지사는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부가가치세의 25.3%에서 35%로 높이는 방안도 건의했다.
[화요기획] 인천 보궐 2석, 민주당 지키나…국민의힘 탈환하나
계양을의 경우 지난 2 차례 선거에서 당시 이재명 후보와 맞섰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 윤형선 전 후보 등 2 명이 사실상 정계 은퇴 상태라 재도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
[화요기획] 정부, 인천 공공기관 5곳 이전 검토…산업·공항 논란 속 지방선거 쟁점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결정된 박찬대 국회의원 ( 인천 연수갑 ) 은 “ 국토교통부 장관과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직접 확인했다 . 정부 내 인천공항 통합 논의는 없다 ” 라고 반박했다 .
[화요기획] 인천공항 통합 논란 확산…흑자 공항에 적자 부담 논쟁
박 의원은 자신의 SNS 를 통해 “ 공항 운영사 통합 보도를 접하자마자 국토교통부 장관과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확인했는데 , 정부 내부에서 전혀 논의된 바 없는 사안 ” 이라고 설명했다 .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그동안 시는 국토교통부에 사업의 필요성을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간 연계 교통망 확충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추진했다.
[특집] 고양특례시, 2025년 ‘적극행정’으로 시민 일상 업그레이드했다
시는 현장에서 직접 모니터링을 거쳐 문제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꾸준히 설득한 끝에 광역버스 정규노선 내 중간배차를 승인받았다.
[특집]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지방소멸, 제도적 대응 시급”...봉화군 ‘청량산 수원캠핑장’ 상생 모델 전국 확산 논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영상 축사에서 “지방 소멸은 더 이상 미래의 위험이 아닌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국가적 생존 과제”라고 “도시와 농촌이 운명 공동체로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